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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2.0 -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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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 북경 올림픽 데모 - MIX08

NBC Sports & Olympic 관계자가인 Perkins Miller씨가 나와 실버라이트(Sliverlight)를 적용한 북경올림픽 사이트를 소개하였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라이브(Live) 방송과 VOD를 결합하여 서비스 하는 인터페이스 양식이었다. 아래 사진처럼 Live 방송에 [ALERT]라는 문구와 함께 'Live와 함께 관련 영상을 보실래요' 같은 알림을 보내고 [WATCH] [PIP]의 선택버튼을 제공하고. 마지막에 알럿창을 닫을 수 있는 X 버튼을 보내는 것이었다.

<미디어2.0 - 새로운 시간과 공간의 가능성>의 끝부분에서 '하이퍼비디오와 영상의 깊이'이란 장에서 다루었던 주제를 실버라이트를 이용해 형식화 보여준 예시이다. <미디어2.0>에서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미디어2.0 - 하이퍼비디오와 영상의 깊이
첫 번째는 하이퍼텍스트처럼 하이퍼비디오(hyper video)를 제공하여 방송에 웹사이트와 같이 깊이(depth)주는 ‘영상 데이터 베이스-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와 방송의 결합모델’이다. 실시간 방송과 TV포털·웹사이트 내의 VOD 서비스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유기적으로 결합된 형태일 때, 즉 VOD 위에 실시간 방송이 올라오거나 실시간 방송 영상 위에 관련된 VOD 클립이 올라와 우리가 네이버(naver.com)와 같은 포털에서 자기도 모르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navigating) 시간을 보내듯이 빠져나가기가 어려운 구조의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방송되는 프로그램과 관련된 태그(tag)나 특정 검색어로 검색된 결과 페이지의 링크를 방송과 함께 보내고 PIP(picture in picture) 기능을 이용하여 방송과 포털을 함께 이용하도록 할 때, 이것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까 묻는 것이다.

사실 sbs.co.kr에서 실버라이트를 도입한 서비스를 만들 때 이런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시작하였지만 어떻게 형식화(User Interface)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끝이 없었다. 그런데 여기 좋은 예제가 하나 나온 것이다. 이런 고민은 웹뿐만 아닌 IPTV에서도 동일하다. 상대적으로 가볍고 쉬운 먼저 시작하여 IPTV까지 이용자의 경험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래의 NBC모델은 Live 방송의 UI를 최대한 헤치지 않으면서 이용자의 주목을 끌면서 Live와 VOD, VOD 그 자체를 볼 수 있게 하는 시나리오로 구성되어 있다.

NBC - Live 방송과 VOD 결합
     ▲ Live 방송과 VOD를 결합하는 인터페이스를 보여 주는 장면

NBC 사례를 발표하는 Perkins Miller VP영상 위에 데이터를 보여주는 인터페이스 양식 - 우측 하단 박스
     ▲ NBC 사례발표 및 Live 방송 영상 위에 관련 데이터를 보여주는 장면

위의 우측 사진은 방송과 데이터가 결합된 서비스를 보여준다. 이 부분도 <미디어2.0> 중 '과거와 현재, 서로 다른 양식의 공존' 장에서 다루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 번째는 방송을 보면서 신문의 속보기사를 읽는 것과 같은 방식의 결합이다. ‘신문사의 데이터베이스와 방송의 결합모델’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방송을 보거나 VOD를 보면서 영상 위에 흐르는 뉴스자막을 보고 더 자세한 내용을 보기를 원할 때 전체 기사를 끌어당겨 보는 것이다. 이렇게 되었을 때 이것은 신문인가 방송인가? 이것에는 전통적인 방송의 영역-영상과 자막·데이터를 다중에게 동시에 밀어내는(push) 콘텐츠 이용방식과 개인화된 콘텐츠를 요청하여 끌어오는(pull) 서비스, 그리고 데이터베이스화된 신문이 결합되어 있다. 방송을 보면서 동시에 신문을 읽는 것이다.
숨겨졌다 나타나는 좌측 메뉴특정 영상을 중심으로 관계를 보여주는 인터페이스
    ▲ 좌측 메뉴 바와 다양한 콘텐츠의 정렬 방식

지난 2007년 실버라이트를 이용해 뉴스뷰어(news.sbs.co.kr의 NView)를 만들면서 채널 선택을 위해 하단의 많은 영역을 사용한 것과 비교하면 NBC의 것은 아주 깔끔하게 처리되어있다. 그리고 메뉴는 커서가 올라갔을 때(mouse over) 펼쳐진다.

화면 우측 하단 PIP화면 우측 다중(3개) PIP이미지를 이용한 역동적인 인터페이스 양식
     ▲ 종목별로 동시간대에 경기가 되는 것을 고려 다양한 PIP 인터페이스 양식의 제공

우측 마지막에 있는 사진을 이용한 인터페이스는 구글 포토에서 제공하는 인터페이스 양식을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2개의 PIP 제공형식을 보여주는 것은 추측컨텐 많은 경기가 동시간대에 이루어짐으로 이용자가 관심있는 채널을 다중으로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함께 믹스에 참석한 서명덕 기자 블로그에서 아래 사진을 말도 안하고 얻어왔다. 사진기를 바꿔야 하나..

실버라이트 2로 구현된 NBC 올림픽 중계 서비스 / 서명덕 기자
2008/03/06 19:40 2008/03/0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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