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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2.0 -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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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08에 참석해 있는 동안 포브스가 3월 6일 <2008 세계 억만장자 순위>를 발표했는데, Bill Gates는 13년만에 3위로 밀려났다. USA TODAY는  이 소식과 함께 Facebook의 CEO가 23세의 나이로 억만장자의 대열에 올랐다는 것을 다루면서 Bill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온라인에서 MS vs.Google

그리고 이날 Steven A. Ballmer(Chief Executive Officer, Microsoft)와 Guy Kawasaki(Managing Director, Garage Technology Ventures)와의 인터뷰 형식의 Key Note가 있었다. 대화의 주제는 아래와 같은데, 현재 내외부의 사람들이 MS에 대해 묻고 싶은 것들일 것이다.

1. Huge footprint on the consumer Web - what are you doing with it? Yahoo?
2. How will you win against Google?
3. Why are you still at Microsoft after all these years? Bill’s called it a day…
4. Sliverlight downloads progress?
5. Advertising?
6. What’s the current status with the EU?
7. What does the post-Bill Gates MS look like?
8. MS in too many businesses - have you lost focus?
9. Corp agility. Is MS the new IBM?
10. What is your social networking strategy?
11. What is Facebook really work?
12. Are you warried that Apple’s gaining share?
13. Next version of Windows underwheliming?
14. IE vs. Firefoix?
15. Live strategy - what is it?
16. Mobile. What’s MS’s iPhone?

야후, 구글, 페이스북, 소셜 네트워크, 광고, 라이브 전략 등을 한 묶음으로 볼 수 있는데, 이 부분이 주제의 가장 '큰/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그리고 이것은 광고(advertising)이라는 한 가지 목표로 집중된다.

레이 오지의 역시 키노트에서 광고와 유틸리티 컴퓨팅 등에 대하여 말했는데, 스티브 발머도 광고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야후를 사려고 하는 이유나, 페이스북에 천문학적인 금액을 주고 투자를 하는 이유 모두 광고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의 배후에는 Google에 대한 '두려움'이 깔려 있다. 스티브 발머에 따르면 MS는 데스트탑(desktop PC), 기업( Enterprise), 게임(Gaming), 온라인(online, internet) 사업군이 있고, 이중 앞의 3개에서는 Google에는 없는 것이고 온라인에만 가면 'Google, Google한다("Online, it's Google, Google, Google!")'고 말한다. 결국 MS는 온라인에서도 1등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고, 이것은 광고에 대한 강조로 이어진다.

스티브 발머의 키노트 이전에 <Monetization>이라는 세션을 들었는데, 여기서 보면 MS는 AD Platform 사업자로 가고 있다. 지난해에도 많은 광고 관련 회사와 솔루션을 먹어치웠는데 이런 것을 통합(integration)하여 플팻폼화 하고, 또 이것을 이용해 돈을 벌어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 Display adplatform
  • adCenter
  • adECM
  • adCenter Analytics
  • Massive - video games AD publishing
  • keyword service platform - supporting SME campaigns
  • ACDM - Email marketing tool
  • ....

Microsoft Advertising Platform

이런 것들이 MS의 AD Platform을 이루고 MS의 온라인 광고 에코시스템을 만들어간다. 디스플레이 광고 시장의 약진, IPTV나 게임 광고 시장의 발전이 될 경우 MS가 장기적으로 Google보다 나아질 수 있다. 이런 생각에 대한 배경은 MS 관계자와 인터뷰를 하며 - UX와 광고에 대하여을 읽어보면 된다.

        ▶ 관련 기사 / 블로그
       
Steve Ballmer on Google, Yahoo, Apple and more
        [MIX08]디지털 광고 - 돈벌이 플랫폼 되짚어보기 (위 MS 광고 플랫폼 사진 출처)
        [Mix08 특집] 스티브 발머 웹개발자를 사랑하다!

미국, 여전히 기회의 땅

Bill Gates가 부자 순위 1등에서 3등으로 내려갔다는 똑같은 사실을 다루는 아래 기사의 사진을 보면 국가간의 정서, 추구하는 문화의 차이를 약간 느낄 수 있다. 사실 뉴스라는 것이 특정 사실을 가지고 일반인들이 관심을 가질만 것으로 '포장'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한국에서 버핏과 정몽구, 정몽준 형제를 다루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1위를 차지한 버핏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아닌 www.facebook.com을 만들어 억만장자 반열에 오늘 23세의 젊은이(Facebook CEO Mark Zuckerberg)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여전히 미국은 기업가 정신이 살아있는 기회의 땅이란다.

하나의 성공사례로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여 몰입하게 만들고 뒤에 있는 강고한 위계적 구조를 보지못하도록 하는 것이 자본주의의 '매력'이다.

Facebook CEO racks up rich title at age 23, Bill Gates drops to No.3

     ▲ Facebook CEO racks up rich title at age 23, Youngest self-made billionaire

버핏 '세계 최고 갑부' ... 게이츠 13년만에 밀려나

     ▲ 버핏 ‘세계 최고 갑부’…게이츠 13년만에 밀려나
        현대가 정몽구·몽준 형제 412위…모스크바 부자 뉴욕 앞질러


연꽃 - 내용 나눔 그림막대

MIX08 - 라스베가스에서 본 구겐하임 컬렉션, 숨은그림 찾듯 그림보기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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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적지, 무거운 발걸음, 함께 가는 친구들께
며칠 전 MS社의 아태지역 담당 이사가 회사를 방문했다. 한국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도와줄 일이 있으면 도움을 주기위해서란다. 몇가지 현안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그쪽 이야기를 듣는 형태였다. 기억에 남는 몇가지 질문과 답변이 있다..
2008/03/19 20:48 2008/03/1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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