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 새글쓰기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미디어2.0 -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 커뮤니케이션북스
62
151
609251

글로벌 미디어 허브 개념모델

자료를 찾아보니 2006년 말부터 글로벌 미디어 허브(Global Media Hub; GMH) 관련 논의가 있었다. Asia에서 시작하여 Global까지 간 것은 '상상력'의 소산만은 아니었다. 한국의 콘텐츠를 모아 Asia 한류시장을 겨냥하여 시작하여, 한족(韓族)이 많이 살고 있는 곳을 교두보로 세계시장까지 나가보자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서로의 욕심 때문이었을까, 사업에 대한 생각의 수준(범위, 역할 등) 차이였을까? 1년간의 성과는 인적관계의 형성과 서로의 입장에 대한 좀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는 결과를 남기고 끝났다.

글로벌 미디어 허브,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 싱가포르 기반 동남아, 중국/대만 콘텐츠를 국내에서 서비스 → DCP(Digital Content Platform) 콘텐츠 확대
    • 싱가포르에 SBS 콘텐츠 제공 → 신디케이션 사업
    • connected Device에 기반한 VOD 및 IPTV 서비스 검토 → DCP 사업 채널 확대 및 IPTV에 대응 (SONY PS3, MS XBOX etc.)
    • IPTV 등에 제공 중인 콘텐츠 판매를 ‘글로벌 미디어 허브’를 이용 → 중장기 검토 사항
2007년 세운 사업계획 내에 글로벌 미디어 허브와 관련된 항목이다. 우리는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전략'의 일환으로 이 협력사업을 접근했었다. 그리고 같은해 5월 30일 쉐라톤 워커힐에서 SDF(Seoul Digital Forum)가 열릴 때 조인식을 했다. 하지만 사업은 잘되지 않았고 2008년 초가 되어 협력관계는 종료되었다.

모든 참여사의 사업에 대한 조직적인 의지, 상호역할에 대한 이해, 협력을 위한 양보자세, 차이보다 공통적 이해관계의 부각, 작은 공통점/관심사에서 출발하여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려는 자세의 부족 등 일 잘 안된 원인인 것 같다.

<마시멜로 이야기>가 주는 교훈

조직적인 의지 부분에서는 우리를 포함에 다른 파트너도 GMH에 필요한 각 구성요소와 관련된 사업들이 진행 중이어서 파일럿 프로젝트처럼 시작되는 이 일에 대해 지원할 수 있는 힘이 부족했다. 아무리 원대한 꿈(?)이 있더라도 미래를 위해 현재의 이익을 희생하거나 유보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은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말하는 성공한 길과 반대로 가는 것 같다.

2003년 입사할 때 면접을 보는데 대표이사에게서 "고객만족이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고객만족은 내부에 있는 구성원의 만족(내부만족)에 있습니다."라는 대답을 했는데, "너무 교과서적인 것 아닌가요?"라는 말씀하셨다. 그래서 한 대답이 "교과서가 교과서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내용이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당시 경영대학원에 다니고 있었는데)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 어떤 회사도 경영학 원론책에 나오는데로 실천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론이 원론인 이유에 대해 생각을 하지않고 그것에 따를 생각조차 없는 것 아닙니까? 교과서에서 나오는 원칙 중 하나라도 신념을 가지고 지킨다면 어떨까요? 고객만족의 문제도 마찮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나는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지않았고 아내의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사람들이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고 감명을 받았다면 아마도 그것이 말 그대로 실천과 먼 이야기로 신화처럼 다가왔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멀리 있는 것, 동경의 대상'으로서 있기 때문에 끌리는 것 아닐까?

요즘 대표이사께 자주 듣는 말이 있다. 대충 이런 식이다. "너는 철학을 공부하고, 기획을 사람이라 너무 멀리 본다. 다른 사람들은 돈을 벌어야지! 다른 사람 돈 벌게 양보하고 도와줘라" 누구나 더 큰 사탕이 눈 앞에 있어도 입에 있는 사탕을 뱉기는 힘들다. 그런데 미래라면 .... 또 먹고 살만해도 입에 있는 작은 사탕을 뱉기 힘든데, 먹고 살기 힘든 사람(조직)은 더욱 그렇다. 정말 초인적인 정력(참을성, 인내)이 필요하다. 더구나 '경제위기'란다.

작은 공통점, 성공사례, 그 다음 상호 신뢰

상호역할에 대한 이해, 협력을 위한 양보자세, 차이보다 공통적 이해관계의 부각, 작은 공통점/관심사에서 출발하여 성공적인 사례만들기는 모두 일맥상통한다. 이중 뒤쪽에 더 관심을 두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우리가 모르는 사람을 처음만났을 때 고향, 학교, 군대 등의 연고(출신)을 묻고, 가족관계를 살피고 취미를 묻고 하는 것은 작은 공통점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닐까? 하다못해 군대에서 병과가 같은 포병이었다고 하면 그것에서 실마리를 찾아 즐겁게 이야기를 시작한다. 아이가 같은 또래라면 아이 이야기로 시작한다. 어디서나 관계의 시작은 이렇지 않을까? 작은 공통점을 찾고 먼저 정서적으로 가까워져야 한다.

전력(前歷)으로 말하면 나는 최대강령주의자에 가깝다. 원칙을 지키고, 이를 위해 선을 긋고, 대적전선과 적아 구분을 명확히 하고 등등. 80년대의 마지막 자락에 서있으면서 배운 것이다. 그 다음엔 90년대 초반을 거치면서 '최대강령을 감춘 최소강령주의자(?)' 정도일까? 감췄다기보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그 위에서 원칙을 어떻게 지킬까? 최종목표까지 어떤 경로를 통해 가야할까? 이런 것을 '전술적 유연성'이라고도 하는데 사실 이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기만처럼 들리기도 하니 말이다. 그 상황에서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다만 기만을 위한 것이라면 정서적 차원에서 싫어한다는 뜻이다. 과정과 목적의 관계에 이런 태도 영향을 준 것은 로자 룩셈부르크의 전기였다. 그리고 쉐보르스키의 목적주의 비판 논문 등등과 당시 상황도 한몫했다.

글로벌 미디어 허브,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작은 공통점과 성공사례 등이 요즘의 화두다.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이 되기 위해서는 더욱 더 많은 콘텐츠가 집중, 집적되어 '콘텐츠 허브'처럼 역할을 해야 하는데 현재 둘러보면 '불법적 웹하드'가 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지상파 방송사, 영화, 미드, 일드, 성인물, 소프트웨어, 책 할 것 없이 이곳에 올라온다.

"시장이 틀리니 그곳을 돌아보지 맡시다. 그곳을 이용하는 분들은 (상대적인 차원이긴 하지만) 우리의 고객이 아닙니다."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자꾸 돌아보는 것은 왜일까? <미디어2.0>에서 콘텐츠가 디지털화 되면서 "하나의 흐름"이 되었다고 말했었다. 이제 디지털의 압력이 사소한 기업적 이해관계의 장벽을 넘어서 하나의 흐름이 될 수 있도록 만들라는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 시작한 것이다.
정부에서 추진하는 계몽활동

불법이 잘못된 것이라고, 그러니 이용하지 말라는 윤리적 계몽(학교에서 콘텐츠 이용에 대한 저작권 교육 강화)과 법적 조치 등은 다른 사람들의 일이고 기다려야 하는(시간이 많이 걸리는, 최소 7~8년을 본다. 아직 3년 정도 남았다) 일이니 계몽과 법질서를 넘어서 '이제 우리 스스로가 변해야 한다'. 혼자 변해서는 안되고 종(種, 콘텐츠 홀더) 전체가 변해야 한다. 조금씩이라도.

요즘은 내부에서는 원칙주의자가 되고 외부에서는 현실주의자가 되어 이중생활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애써 이런 이중성, 삼중성, 사중성, 결과적인 다중성이 '다른 가능성'을 만든다고 위로한다. 나는 다중 인격자가 된걸까?

끊임없이 원칙을 되뇌이, 뒤로 돌아가는 것은 자기도 모르게 목표를 잃어버리지 않을까하는 두렵움 때문이다. 현실적/실용적으로 가라는 압력이 너무 강해 상황에 밀려가는 것을 피하고 싶기도 하다.
 
존재 자체가 다중적(다의적;multiple meaning)이다. 사람들이 애써 이를 외면하고 어떤 틀 속에, 관계 속에 집어 넣어 고정시키려한다. 그렇지 않다면 이 세상은 우연성 속에서 표류하고 모두 미쳐버렸을 것이다. 문명화 과정은 이런 우연성을 배제하고 규칙성을 부여하는 (상징체계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아닐까?

지난해 말부터 콘텐츠 홀더들을 만나 변화를 위해 이야기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 수익성 등등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것을 떠나 상호신뢰의 확보가 우선인듯하다. 그 이전에 작은 성공사례를 통한 경험의 공유, 연대감까지! 상호신뢰를 위한 전제가 무엇일까? 속 내까지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하는 것 아닐까? 단도직입이든, 빙 돌려서든.

'꿍꿍이'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 전략에 대한 비밀주의는 내가 싫어하는 '전술적 유연성'이란 미명하에 자행되는 상대에 대한 기만행위일 뿐이다. 어째든 투명성에 대한 추구는 상대방을 당황시키기도 한다.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을 때 당혹스럽다. '무엇이 고맙단 말입니까? 같은 입장, 같은 상황에 쳐해 있으니 함께 하자고 제가 손을 내미는 것입니다. 시간을 내어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참여 당사자는 아니지만 방송사들간의 협력적 관계를 위한 몇번의 시도들이 실패하거나 좌초한 까닭이 무엇일까? 고개 숙이고 손 내미는 사람이 없어서, 아니면 상대의 솔직함을 어떤 속임수로 느껴서, 또는 .... 시장 내에서 구조적 경쟁관계로 있기 때문에 ... 가볍게 서로 속고 속인 역사성 때문에 ... 결국은 초록은 동색이라는 동류의식 속에서도 신뢰관계를 형성하지 못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콘텐츠 = 플랫폼", 그리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구리

글로벌 미디어 허브, 콘텐츠 홀더 간의 협력이 왜 잘 안되었을까? 묻고 또 물어본다. 누군가 자기 희생적으로 앞장서야 하고, 작은 것이라도 실천을 담보해야 하고, 먼 미래를 위해 현재를 이해를 유보해야 하고, 그러면서도 가장 중요한 목표를 놓치지말고 계속 그것과 관련하여 현재의 실천을 재해석해야 하고 ... 그런 의미에서 결실이 있다면 "디지털 콘텐츠 전략"의, 내가 몸 담고 있는 한 회사의 전략이 아닌, 많은 콘텐츠 홀더들이 같은 전략을 위해 작은 한발을 내딛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이렇게 되면 콘텐츠 자체가 플랫폼이 된다는 것이 좀 더 말이 되지 않을까?

"최근 지상파의 연합으로 한국의 훌루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업계의 소식이 들려온다.  우려스러운 것은 자칫 <지상파 연합 유료 온라인 서비스> 정도로 그칠 수 있다는 점이다.  훌루를 제대로 벤치마킹 했다면 개방성에 대한 의미를 알아야 할것이다.  유료 서비스는 아직 태동하지 않고 있는 동영상 광고 시장에 대한 불신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지상파간의 연합은 한국 콘텐츠의 독점성에 대한 과신 때문일 것이다. 
지상파 콘텐츠 등 기성 콘텐츠가 자신들만의 온라인 공간만이 아니라 다양한 동영상 플랫폼들에게 유통이 되어야 하며 유료 또는 무료 등 다양한 방법이 시도되어야 한다."

이런 생각의 근거와 방향에 대해 원론적으로 동의를 한다. 하지만 변명을 위해서는 상황논리를 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여러 회사가 모여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겪게 되는 서로의 위상과 이에 따른 입장 차이를 감수할 수 밖에 없노라는. 나는 의식의 불균등발전, 이것의 기반이 되는 물질적 존재(여기서는 동일한 업계 내에서 각 회사)의 불균등 발전 자체를 긍정한다. 그것은 어떤 개인의 역량, 취향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부르디외는 <장의 몇가지 특성>이란 에세이에서 "공시적으로 파악할 때 입장들(또는 지위들)의 구조화된 공간으로 드러나"며, 입장들의 특성은 "그 공간 안에서의 그들(player)의 위상에 종속되어 있"다고 이야기 한다. 따라서 "그것(입장)을 견지한 사람들의 특성(부분적으로는 그 입장들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지만)과는 무관하게 분석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런 구조적인 문제를 웹2.0의 바닦에 깔려있다고 생각되는 윤리적, 도덕적인 문제에 휩쓸리거나, 또는 상황인식에 대한 것으로 끌어내려 옳고 그름을 따지고 싶지 않다. 다만 밝힐 수 있는 개인적 취향을 말하라면 "한국 콘텐츠의 독점성에 대한 과신"은 없으며 (상대적 역량에 대한 믿음은 있지만) "기성 콘텐츠가 자신들만의 온라인 공간만이 아니라 다양한 동영상 플랫폼들에게 유통이 되어야 하며 유료 또는 무료 등 다양한 방법이 시도"되어야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믿음은 구조적인 힘 속에, 그리고 서로 불균등하게 발전(불균등이라는 뉘앙스가 선후를 따지는듯 해 보인다면 경험의 차이로 하자) 속에 존재하며 그 독립성이 제한되어 존재한다.

이런 차이의 존재 자체를 무시하고 '보편적' 진리처럼 이야기되는 웹2.0의 논리나 개방의 논리로 몰고나가면서 서로의 차이를 극대화할 생각은 없다. 왜냐하면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지금 필요한 것은 1차적으로 차이에 대한 이해, 작더라도 공통 관심사를 찾고 상호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처럼 방송 콘텐츠가 온라인 합법시장에서 대규모로 유통되는 곳도 없는 듯하다. <한국! 인터넷동영상이 안되는 이유?>를 보면 "콘텐츠는 합법적인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시청이 가능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불법 다운로드 문화가 더욱 커질 것이고 온라인 동영상 시장은 유저의 트렌드와는 달리 답보 상태에 빠질 것이다."라는 지적이 있다. 경로의 다양성을 어떤 기업이든 제공하라는 것이 아닌 '매체' 경로의 다양성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미 미국보다도 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제공되고 있는 것 같다.

또 "불법 다운로드 문화"는 좀 더 이야기할 여지가 있다. 이것은 콘텐츠가 만들어져 유통되면서 필요한 모든 참여자들간의 가치분배에 관련된 문제이고, 이 가치배분이 기술(플랫폼)이 개입되면서 강제적으로 재편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일탈로 보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쪽에 서있고, 만일 "지상파 연합 유료 온라인 서비스"가 나온다면 균형을 잡는 시간이 좀 당겨질 것이라고 믿는다.

ROAD MAP

<그림: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 콘텐츠 서비스 로드맵>

2008년 <웹 방송 콘텐츠 사업, 냄비 속 개구리처럼 서서히 죽어가는 ...>에서 서로가 서로의 content provider가 되는 느슨한 형태의 서비스 연합에 대하여 이야기 한바 있다.

실현 가능한 방송사 간 상호협력

(언제가 다른 글에서 이야기한 듯한데) 이런 까닭에 방송사 간 검색 메타데이터 피딩(Feeding) 및 아웃링크(out link), 로그인 통합(single sign on), 사이버 머니 교환(money exchange) 등 가능한 수준의 공동작업을 하고 싶다.
이런 것을 위해 반년정도 달려왔다. 이제 결실이 눈 앞에 온듯 보이지만 또 관찰자의 조언처럼 신기루일 수도 있다. 모든 것이 이것을 실천할 수 있는 모두의 힘, 역량에 달려 있다. 그리고 스스로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속단일 뿐이고 모두 바뀌고 있는 과정에 있다.

이미 온라인 시장에서 네트워크도 플랫폼도 개방된(자본이 충분하면 언제든지 접근할 수 있는) 형태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콘텐츠가 플랫폼이 되어 유저(user)의 입맛에 맞게 제공될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되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콘텐츠가 기업적 울타리로 흩어져 한 곳에 집중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한 시간이 마침내 도래한 것 아닌가!

우리는 냄비에서 나와 어디로 뛸지 모르는 개구리가 되고 싶다. 미래를 넓게 열어두고 생각했으면 한다.
2009/05/13 07:37 2009/05/13 07:37
http://dckorea.co.kr/tc/trackback/211
From. 제레미 2009/05/15 18:08Delete / ModifyReply
조만간 한잔 합시다... 5월 말에 소집하리다..
From. 제레미 2009/05/15 18:11Delete / ModifyReply
미국 케이블 업계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한다고 하는데 이를 좀 더 파보니 훌루와의 격돌이 예상되네요.. 이 모든것이 플랫폼과 콘텐츠의 질서에 얽힌 이해관계의 암투라고 보여집니다. 다음주중, 이문제를 정리하여 포스팅할까 생각하고 있어요.. 온라인에서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보죠...

그리고 못다한 이야기는 5월말에 홍대에서 소주잔으로.. 2차는 데낄라.. 아님 와인..
From. ygirl 2009/05/15 18:37Delete / ModifyReply
2차는 데낄라.
jjpark 2009/05/16 11:12Delete / Modify
요즘 체력이 안돼요.. T.T
회사 다니면서 처음으로 닭병 걸린듯 졸립고 .. 밤에는 머리가 지끈대면서 편두통이 오고 .. 술을 먹으면 될까 .. ^^ 지리산 가고 싶어!
◀ 이전 페이지 : [1] : 다음 페이지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2020/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유튜브와 매스미디어 ....
우린 구름 속에 집을 ....
Beyond Platform, Con....
차이와 반복 - 이지플....
<스피노자 서간집, 아....
레닌 : 벤야민 - 기술....
벤야민 - 기술복제시....
사업/서비스를 위한 ....
기술지대, 테크놀로지....
애덤 스미스의 <도덕....
그리스 연극에 대한 ....
발터 벤야민, 마샬 맥....
루소의 사회계약론을 ....
사적인 것의 사회적인....
인터넷과 TV의 연결/....
스토리텔링과 '지옥문....
뉴미디어에 대한 철학....
영감을 찾는 사람은 ....
미디어 탐구, mass me....
인공지능과 데이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