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 새글쓰기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미디어2.0 -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 커뮤니케이션북스
124
203
603570
'VOD'에 해당되는 글 2건
<2014/08/21> update -----------------------------------------------

지난 16일 기준으로 KT는 548만, SK브로드밴드가 250만, LG유플러스는 202만가입자를 기록하며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함

출처: IPTV 가입자 1000만 돌파…케이블과 유료방송 양대축 '부상'

<2012/05/09> update -----------------------------------------------

(전략) ... 비통신에서 우선 미디어분야는 유선사업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가입자가 늘고 있다. IPTV(인터넷TV)는 1분기에 수익 100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59.6% 급증했다. 1분기 IPTV 가입자는 331만 명이고, 이 중 OTS 가입자는 130만 명으로 집계됐다. KT스카이라이프도 영업이익 1189억으로 전년 동기대비 14.9%, 전분기 대비 8.4% 증가했다. 서비스수익은 정체를 보였지만 가입자 규모 증가에 따른 부가서비스 수익이 늘었다... (후략)

출처: 우울한 KT, 믿을 건 비통신?연결기준 1분기 영업익 20.3%↓
… 그나마 비통신이 '효자' 노릇
(머니투데이, 2012.5.7)

<2012/04/12> update -----------------------------------------------

KT와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3사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실시간 IPTV 가입가구가 500만(500만1166)을 돌파했다.

KT가 전체의 62%인 310만5000가구로 가장 많고 SK브로드밴드가 100만166가구, LG유플러스가 89만6000가구로 집계됐다.

유료방송 플랫폼 가운데 가입가구 500만 돌파는 아날로그 케이블TV에 이어 두 번째다. 아날로그 케이블TV가 6년 만에 500만 가입가구를 확보한 것과 비교하면 IPTV는 2년이나 빨리 500만 고지에 올라섰다.

IPTV 가입가구는 지난 2009년 10월 100만을 시작으로 2010년 4월 200만, 같은 해 12월 300만을 넘어 지난해 11월 400만을 돌파하는 등 빠른 속도로 늘었다.

http://www.etnews.com/news/telecom/telecom/2579091_1435.html



<2012/04/04> update -----------------------------------------------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KoDiMA)의 지난달(2012.3월) 25일 기준 KT 올레TV, SKB Btv, LG유플러스 U+TV의 가입자 수는 각각 305만3400명, 97만7천명,
90만5천200명으로 총 493만5천700명에 달한다.

2009년 8월에 나온 OTS는 지난해에만 86.4%가 증가한 120만명이 늘었다.

http://www.channelit.co.kr/view/129112


<2012/01/27> update -----------------------------------------------

2011년 연말 기준 KT 307만여명, SK브로드밴드 95만여명, LG유플러스 89만여명 
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201260116

기준 2011년 말, 단위 만명

KT                        307        
olleh TV Skylife      120   
olleh TV Live         190        
olleh TV VOD           3

SKB Live 87
LGU+ Live 86    



<2011/07/14> update -----------------------------------------------

IPTV 사업자별 매출 현황 - 매출로 보면 LG유플러스가 2011년 1분기 기준으로 2위 사업자가 되었다.

IPTV사업자별 매출 현황


<2011/05/ 12:32> update -------------------------------------------


IPTV 서비스의 성과와 과제

지난 2007년 주문형 비디오(VOD) 중심으로 프리IPTV를 시작하여 2008년 11월 지상파 실시간 채널을 추가하면서 본격적인 IPTV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IPTV는 2010년 12월 기준으로 <표 1>과 같이 가입자 수 300만명을 넘어서고 전체 유료방송 시장에서 15%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함으로써 뉴미디어로서 발전의 토대를 만들었다.

다른 경쟁 매체들이 300만 가입자를 모집하는데 걸린 기간과 IPTV가 이에 걸린 기간을 비교하면 IPTV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성장했는지를 알 수 있다. 아날로그 케이블TV 6년, 디지털 케이블TV 5년 3개월에 비해 IPTV는 1년 11개월만에 30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 (<표 2> 참조) 1

<표 1> IPTV 3사 가입자 현황 – 2010년 12월 17일 기준

 IPTV 3사 가입자 현황

 ... 후략 ...

원문: http://dckorea.co.kr/tt/254


<2009/12/13 12:32> update -------------------------------------------

방통융합 차세대서비스

IPTV 사업은 D-CATV와의 관계를 통해서만 이해할 수 있다. 또 이 둘을 합쳐야만 "방송-통신융합사업" 또는 "방송-통신 융합 차세대 서비스" 등에 대해 말할 수 있다. 케이블산업의 현황/현안을 살펴볼 수 자료를 올린다. 방송사업자 입장에서는 IPTV, D-CATV 모두 환경적 요소일 따름이다. 둘의 본질적 차이가 있을까?




<2009/06/08 14:38> update -------------------------------------------


여전히 장미빛

"지난 1월 8만9000명에 불과했던 IPTV 가입자는 2월 15만6000명으로 3월에는 22만명으로 늘었다. 4월 31만 8000명에 이어 5월에는 37만 6000명으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KT와 SK브로드밴드·LG데이콤 3사가 IPTV 경쟁을 예고하고 있어 IPTV 가입자 증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인규 한국디지털미디어 산업협회장은 “연내 200만 가입자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며 IPTV의 장밋빛 미래를 예상했다." 월간 IPTV 가입자 순증도 꾸준하다.(전자신문, 2009.6.8일)

가입자 현황

'08.11.17일 상용서비스 개시 이후 '09.4.8일 현재 Pre-IPTV 포함 가입자는 1,567,284명, 그 중 실시간 채널 이용 가입자는 249,512명에서 5월 376,000명으로 전월 대비 33% 증가

총 가입자는 150여만 명을 유지, 실시간 채널 이용 일평균 가입자는 1월 1,500명 수준에서 4월 3,300명으로 증가했고, 5월 동안 약 126,000명 증가

'091~3월 까지 205,934명이 IPTV에 신규가입했고, 40,670명(19.7%)이 해지

IPTV 가입자 현황

'09년 가입자 목표

2009년말 IPTV제공사업자의 목표가입자 224만명으로 새로운 매체가 런칭된 후 200만이 넘어설때까지 수년이 걸림

뉴미디어에서 가입자 200만 달성 기간

Pre-IPTV 가입자는 줄고 실시간 가입자는 늘고 있다. 하지만 방송사와 통신사간의 여러 쟁점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실시간 기준으로) '연내 200만' 가입자 확보는 힘들어보인다. 현재 케이블에 IPTV를 차별화 해주었던 VOD 등에서의 협상도 삐걱거리고 있다.

시간이 나면 관련기사에 대한 논평을 쓸 예정이다.

<2008/08/29 11:51> 업데이트  -------------------------------------------------------

KT의 IPTV 실시간 방송서비스 도입 후 누적 가입자수 전망(2008~2012)이다. 실시간 방송이 없이 서비스 되는 KT의 pre-IPTV 가입자가 현재 70여만명이다. 9월 19일 KT가 발표한 자료이다.

KT IPTV 실시간 방송서비스 도입 후 누적 가입자수 전망

<2008/08/29 11:51> 업데이트 한 글 --------------------------------------------------

<2008/04/13 14:43> 작성한 글을 업데이트 한다. 최근 계속해서 'IPTV 성장 전망에 거품'이 끼었다는 자료들이 나오고 있다. 정말 그런 것인지 아니면 지상파, 케이블 등 콘텐츠 제공자들과의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정략적인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하지만 그간 'IPTV법' 제정 관련한 논쟁이 치뤄지던 때와 상황(통신사와 과거 정보통신부의 말)이 달라졌다. 이런 말 바꾸기를 보면서 현재의 이야기를 신뢰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이야기를 <IPTV 장밋빛 전망, 그리고 브로치 효과>에서 했다.

개인적으로는 'IPTV법'에서 플랫폼 사업자의 회계분리라는 조항도 문제인 것 같다. 서비스가 TPS, QPS로 묶이는데 IPTV부분만 따로 회계상으로 분리한다면 언제든지 '통합 마케팅'을 통한 효과를 다른 쪽으로 돌리고, IPTV를 '전략적' 적자 사업으로 만들 수 있다. 또 시간이 흐르면서 IPTV가 적자니 규제를 더 완화해 줘야하고, 콘텐츠 가격을 낮춰 줘야하고, 편법적 마케팅 활동을 봐 줘야 하고 이런 이야기를 끄집어 낼 수도 있다.

회계분리에 대한 엄정한 관리도 믿기 어렵다. 통신선의 이용에 대한 대가를 산정하거나, 결합상품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에서 객관성이 담보될까? 어째든 새로 발표된 IPTV 시장 전망이다.

IPTV 시장전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8.8)
    ▲ 출처: 인터넷 날개 단 TV "문제는 콘텐츠야" (조선일보, 2008.8.28)

한국전자통신연구원(지식경제부 산하 기관)은 최근 IPTV가 2012년에는 가입자 수 289만명, 매출 7516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작년 말 예측한 전망치(가입자 496만명, 매출 1조2876억원)를 하향 조정했다.

조선일보의 보도처럼 "그간의 IPTV 성장 전망에 다소 거품이 있음을 인정한 셈"이라면 이것은 완곡한 표현이고, 특정 산업집단의 이해를 위해 그때 그때 사실을 왜곡하는 것은 아닐까? 세상이 그런 것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우울한 현실이다. <미디어2.0>에서 푸코를 인용하며 권력과 지식, 전략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이것이 진실이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말이다.

<2008
/04/13 14:43> 작성한 글 -------------------------------------------------------

LG주간경제에 나온 <카우치 포테이토의 변신, VOD 시장을 잡아라>(2007.2.21)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다른 자료들의 내용들과 의견을 추가했다. 인터넷 기반 유료 VOD 시장 점유율이나 케이블을 통한 VOD 시장 점유율이 통신사업자 중심의 IPTV 포털보다 클 것이라는 예측 자료가 인상적이다.

그리고 LG 경제연구소의 예측대로 400만가 IPTV의 최대 가입자라면 케이블 중심의 포털과 개방형 포털(Open IPTV) 등의 가능성을 읽을 수 있다. 개방형 TV포털로 가는 것이 우리의 방향이다.

1. VOD 서비스의 종류

  • 콘텐츠를 보는 디지털 기기 기준
    VOD 서비스의 종류

디지털 기기 이외에 다른 분류도 가능하다. 또 기기를 항상 네트웍에 연결된 디지털 기기와 연결되었다 떨어졌다 할 수 있는 기기, PC를 경유해서 연결되는 기기, 유선 또는 무선으로 연결되는 기기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구분 방식에 따라 새로운 서비스 로직이 요구되면서 수익모델도 달라질 수 있다.

  • 콘텐츠를 전달하는 하는 방식 기준 : 스트리밍, 다운로드
  • 비즈니스(서비스) 모델 기준 : 유료 (Pay Per View), 무료 (Ad)
  • 서비스 되는 콘텐츠 화질에 따른 기준 : 고화질/일반화질, SD/HD, 300K/1M/2M ...

VOD에 기반한 인터렉티브 서비스를 가지고 전통적인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 Broadcast (No-VOD) services that are similar to broadcast TV in which the user
    is a passive participant and has no control over the session.
  • Pay-Per-View (PPV) services in which the user signs up and pays for specific
    programming, similar to existing CATV PPV services.
  • Quasi Video-On-Demand (Q-VOD) services in which users are grouped based on a threshold of interest. Users can perform rudimentary temporal control activities by switching to a different group.
  • Near Video-On-Demand (N-VOD) services in which functions like forward and reverse are simulated by transitions in discrete time intervals (on the order of 5 minutes). This capability can be provided by multiple channels with the same programming skewed in time.
  • True Video-On-Demand (T-VOD) services in which the user has complete control over the session presentation. The user has full-function VCR (virtual VCR) capabilities including forward and reverse play, freeze, and random positioning. For T-VOD, only a single channel is necessary; multiple channels become redundant.     출처: Prospects for Interactive Video-on-Demand

2. VOD 시장의 확대가 TV 시청패턴을 변화시키는가?

  • 시청태도의 변화
    • 방 안에 편하게 앉아서 보는 lean-back에서 케이블 채널의 급증과 인터넷 환경에 익숙해 지면서 자신이 원하는 채널을 적극적으로 찾는 lean-forward로
  • 실시간 방송의 점유율 감소
    • 재방송 프로그램의 증가, 동영상 파일을 통한 콘텐츠 시청의 증가
BBC 설문조사 결과
일주일에 한차례 이상 VOD를 시청하는 사람에게 질문 했는데
20% - 정규방송의 시청시간이 현저히 줄었다.
23% - 정규방송의 시청시간이 약간 감소했다.

참고자료 : Public Value Assessment Cable Video on Demand Quantitative Research (February 2006)

라이라 리서치(Lyra Research)의 조사
DVR 보유자들의 유료 VOD 이용률 - 2.7%
DVR 미보유자의 이용률 - 1.6%
DVR 이용자와 미이용자의 무료, 유료VOD 이용률 비교

두가지 조사결과 모두 VOD/타임시프트(Time Shift) 등의 기능이 일반화될 수록 실시간 방송의 영향력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실시간 방송이 없다면 사람들이 특정 VOD를 보고 싶어할까? 방송 자체가 만드는 사회적 영향력 때문에 VOD가 존재한다. <미디어2.0> pp.36~37, p.51을 볼 것
 
아래 조사를 보면 DVR의 Time-Shifted Program를 이용한 경험이 길어질수록 광고를 피해(Skippied) 볼려고하는 성향이 강해진다. 우리도 DVR을 사용하지않는 경우에도 광고가 나오면 리모콘으로 채널을 돌린다.

모든 프로그램에 중간광고가 허용(적용)되는 미국의 경우 잠깐 다른 채널을 살펴보더라도 저장기능이 있어 내용을 놓치지않거나, 광고를 피해 지난 장면을 볼 수 있는 '시간이동' 기능은 광고를 회피하려는 시청자 경험을 강화시킨다.

Time Shifted Programs을 이용한 광고 회피 경향
 
DVR 이용자의 광고 회피..
             출처 : The Rise of DVRs (원출처는 www.emarketer.com)
  • 뉴스나 스포츠 프로그램은 여전히 실시간 방송 여부가 중요
    • 이런 콘텐츠도 시청 중간에 되감아보기, 녹화/저장 후 시청하는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

3. 플랫폼별 VOD 시장 점유율 예측

  • 전세계 VOD 시장 규모 전망
    전세계 VOD 시장 규모 전망

IPTV가 제일 클 것이라고 생각하는 우리의 일반적 생각과 달리 케이블 사업자의 VOD 서비스 규모가 제일 크고, 그 다음이 인터넷 기반의 VOD이다. 여기서 인터넷망 기반의 개방형 TV포털의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다. 케이블과 IPTV는 월드가든(walled garden)으로 폐쇄적이다.

아래는 2008년 3월 미래에셋의 국내 IPTV업계와 케이블TV업계의 경쟁력 비교이다. 제일 아래 관련자료 5에 실려 있다. 위의 예측과는 사뭇 다르다.

IPTV와 케이블TV 경쟁력 비교 (2008.3)

4. 국내 TV포털 서비스 수요 전망

  • TV 기반 유료 VOD 시장 규모 예측 (한국 IPTV 포털 예상 매출)
    IP기반 TV포털 예상 매출 (VOD)
  • 최대 수용도 (전체 가구 가운데 최대 몇 가구가 가입할 것인가) : 대략 전체 가구수의 20% 내외
    • 최대수용도를 낙관적일 경우 - 25%
    • 중립적일 경우 - 20%
    • 비관적일 경우 - 15%
  • 월 이용요금 : 현재 하나TV와 비슷한 8,000~12,000원으로 가정

2012년에 낙관적 전망일 경우 4,106,250 가구(5,913억원÷12개월÷12,000원)가 가입한다. KT ADSL 가입자를 600만 정도로 볼 때, 그리고 KT가 전체 IPTV 가입자의 50% 정도의 시장점유율을 갖는다고 가정하면 200만 가구가 조금 넘는다. 매출로는 2,900억이 조금 넘는 수준이다. 다른 매출이 필요하다.

  • 1차적으로 TV포털만이 아닌 케이블을 대체하면서 월 이용 요금을 인상
  • 케이블 사업자들이 가지고 있는 Broadband 가입자를 가져오는 것
  • 광고, 부가서비스로부터의 수입
  • 디지털 케이블과 같은 종량제 VOD 서비스의 매출 (PPV)

이 예상은 IP 기반 TV포털에 대한 것이고 디지털케이블 등을 통한 TV포털까지 생각하면 전체 매출규모는 더 커진다. 우리나라도 '전세계 VOD 전망'처럼 된다고 하면 디지털케이블(또는 케이블) 가구가 약 700만정도가 될까?

모두 아는 이야기지만 현재의 투자규모와 앞으로 예상되는 시장규모를 볼 때 통신사의 최대 목표는 Live 전송을 통해 현재의 케이블 시장까지 확보하면서 브로드밴드, 광고, VOD 기반의 TV포털, 새로운 부가서비스까지 갖는 것이다. 양키그룹의 예측에 따르면 이렇게 되었을 때, 통신사의 현재 매출이 2배 가까이 올라간다. <미디어2.0> p.105를 볼 것

다음은 2008년 3월 미래에셋의 국내 IPTV 서비스 가입자 전망이다. 제일 아래 관련자료 5에 실려 있다. LG경제연구소의 낙관적 전망보다 약 200만 가구정도 많다.

국내 IPTV 서비스 가입자 전망 (2008.3)

아래 비교 자료도 참고할 것.
국내 IPTV 시장전망 비교
     ▲ 출처: http://www.utrend.org/33

5. VOD 시장 선점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
  • 유명 프로그램을 확보하는 전략
    • UCC(User Created Contents) - 차별화 요소가 될 수는 있어도 가입자 유치의 핵심 수단으로서는 부족 (아직까지 UCC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가 유명 드라마나 블록버스터 영화에 비해 낮기 때문)  <미디어2.0> pp.12~15를 볼 것
    • 핵심 수단 - 안방TV용 유료 VOD 서비스에서 주요 드라마와 블록버스터 영화가 중심 (소비자들은 쉽게 지갑을 열지 않을 것)
    • 패스트웹의 사례 - 지상파 방송의 프로그램과 아동용 콘텐츠의 이용량이 많았던 반면, 소위 롱테일 콘텐츠로 불리는 니치마켓용 프로그램들에 대한 수요는 낮았음
    • 현재의 모델 한계
      유료 VOD 서비스 - 건당이용료(종량제)와 정액제
      무료 VOD 서비스 - 광고에 기반
      소비자의 니즈 - 이용요금이 낮고 광고는 적은 서비스
  •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발굴
    • 현재의 모델 한계
      유료 VOD 서비스 - 건당이용료(종량제)와 정액제
      무료 VOD 서비스 - 광고에 기반
    • 소비자의 니즈 - 이용요금이 낮고 광고는 적은 서비스
    • 시청에 방해받지 않는 광고의 배치나 소비자가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형 광고의 도입
    • VOD 콘텐츠와 데이터서비스의 연계

실제 우리나라에서도 패스트웹(FastWeb)과 동일한 패턴이 TV포털에서 나타나고 있다. "시청에 방해받지 않는 광고의 배치나 소비자가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형 광고의 도입" 이나 "VOD 콘텐츠와 데이터서비스의 연계"는 2006년부터 화두이다. 실버라이트에 대한 관심도 이것의 연장선이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된 이런 이야기는 <미디어2.0>에서 '미디어의 미래' (pp.158~166)에 정리되어 있다. 1년이 지난 자료지만 최근 IPTV 관련 제안서를 작성하면서 다시 읽게 되었다.

6.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떤 'TV 서비스에' 관심이 있을까?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 서비스들 (미국, 2008년 조사)
출처: <미국 온라인 비디오 콘텐츠 이용자 중 45%는 UCC 이용>,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최신 자료를 보면 TV를 이용해 지금의 PC에서와 같은 서비스를  받는 것을 원하면서, 또 이동하면서 TV 콘텐츠를 보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부분은 개방형 IPTV 모델이 가장 쉽게 보여줄 수 있다.

원문의 제목은 <Pay-TV and the American Consumer>이다. 그런데 갑작스레 'UCC 이용 45%'라는 번역 요약본의 제목은 생뚱맞다. 이런 제목은 ABI 리서치의 내용을 곡해하도록 만들 수 있다. 원본을 올려 놓는다. 한번 읽어볼만하다.



연꽃 - 내용 나눔 그림막대

관련자료

  1. Driving IPTV Growth: The Challenges and Perspectives,  
  2. New National Survey Finds That On-Demand Television Services Have Positive Impact On Family Viewing Habits
  3. IPTV 기술 및 시장동향 (IPTV의 서비스 특성 등 일반적 내용을 살필 수 있음, 2007.1 작성)
    IPTV와 광고 수익 모델의 결합 (정보통신정책 제 20 권 6호 통권 436호, 2008-4-1)
  4. BBC iPlayer Market Impact Assessment: Consumer Survey
    Evaluating the Impact of BBC iPlayer
    Research Study Conducted for Ofcom (August – October 2006)
  5. DSL Forum Analyst Corner
  6. IPTV 시장 전망 자료 (2008.4.14)


참고자료


원본 위치: http://www.itconference.or.kr/document/s5_3.pdf
독일 Deutsche Telekom의 IPTV 사업 전략

2012/01/27 11:02 2012/01/27 11:02
From. clumb 2009/10/06 00:20Delete / ModifyReply
잘보고갑니다^^
From. 포뇨 2011/05/18 16:30Delete / ModifyReply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이전 페이지 : [1] : 다음 페이지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오늘(10월29일, 미국 LA)부터 일주일간 UCLA에서 엔터테인먼트산업 관련 교육을 받는다. 그 교육내용을 정리하겠다. 오늘은 <엔터테인먼트산업 트랜드 Overview>를 하였다. 영화산업을 중심으로 하여, 극장 이외의 다른 윈도우와 신생시장(emerging entertainment market)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았다. 내용 이해와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굵은 글씨의 제목을 별도로 붙였다.

미국 사업/제품으로서 영화(콘텐츠) vs. 한국 문화콘텐츠
한국에서는 예술적 가치라는 생각이 담겨있다. 이것이 (가치론적으로)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자본주의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뻔뻔하지 못하고 수줍은 엔터테인먼트 자본!

  • 미국에서 영화(film)과 TV 사업
    • 영화는 제품(product)이다.
      • 디트로이트가 자동차산업이라면 헐리웃은 영화와 TV산업이다.
      • 예술, 작가 등도 중요하지만 제품으로 보는 관점이 훨씬 크다.
      • 영화/TV Show는 본성적으로 R&D(연구와 개발)라고 본다. 예를 들면 신약산업처럼 고위험, 고수익(high yield)이다.
    • 헐리웃 영화사업은 시장지향적이다.
      • 영화산업은 Show Business이지 "Show Art"가 아니다.
      • 미국에는 한국의 문화관광부가 없다. (시장영역이라는 것) - 공연예술, 미술을 지원하는 기관은 있다.
      • 경제침체에 강하다. 경기가 좋아도 잘되고, 안좋아도 잘된다.
      • 어떻한 계약이든 협상이 가능하다. 다른 산업과 다른 독특한 점인데, 계약이 끝나면 다른 조건으로 재협상이 가능하다.
  • (2006년 오스카에 노미네이트된 영화들을 보여주며) 캐리비언의 해적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프랜차이즈 영화가 아니다. 캐리비언의 해적들도 의상, 디자인 등에서 올라간 것이지 예술적 내용은 아니다. 오스카 노미네이트 작품들의 흥행순위를 보면 50위, 80위, 120위 등에 분포되어 있다. 예술영화도 중요하지만 돈벌이는 안된다. 프랜차이즈 영화를 통해 돈어 벌어야 예술영화의 제작도 가능한 것이다.

☞ 이 부분을 아주 강조하는데 강의가 끝나고 자체 토론하면서 강사에게서가 아니라 강의에 참석한 분들(모두 한국의 엔터테인먼트산업 관련자임)의 말 속에서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스파이터맨3를 예로 들면서 헐리웃 영화가 "쓰레기"라고, 어떤 가치도 주지못한다고 했다. 이것은 문예평론가적인 입장이다. 그런데 사업이고, 제품이라고 하면 어떨까? 잘팔려 돈을 벌면 되는 것이다. 철저하게 돈을 벌 것, 못벌 것으로 가치를 판단하는 것이다. ('도덕적 가치'가 포함된) 문화적으로 생각하는 가치를 개입하여 판단하려고 하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불법적으로 돈을 버는 것도 아닌데 사업은 사업으로 접근하고 판단해야 한다.
☞ <계몽의 변증법> 중 "문화산업: 대중기만으로서의 계몽"을 볼 것. 이런 입장은 아도르노와 호르크하이머에게서 볼 수 있다. 이 부분은 다른 기회에 오늘의 강의 내용과 함께 정리하여 포스팅하겠다. "영화나 라디오는 더이상 예술인 척할 필요가 없다. 대중매체가 단순히 「장사 Business」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은 아예 한 술 더떠 그들이 고의로 만들어낸 허섭쓰레기들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로 사용된다"(p.170)

미국 프랜차이즈 전략 vs. 한국 One Source Multiuse 전략
미국은 제품생산단계부터 고려하는데 비해 한국은 선언적이다. 그냥 운 좋게 여러 윈도우에 파는 것이다. OSMU전략이라기 보다 '말'이라고 하자. 전략는 제작시점부터 수미일관되게 적용되어야(실천하여야) 하는 것이다. 수사가 아니다. <BBC 전략>과 관련된 Post를 볼 것. BBC는 뉴미디어전략을 세우면서 최종적으로 도달하는 곳이 제작시스템의 변경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전략은 이처럼 모든 활동의 방향, 지침이 되여야 한다.

  • 영화산업의 브랜드 프랜차이즈 전략
    • 영화/콘텐트는 더 이상 "movies"나 "show"가 아니다. 그런데 브랜드다.
      • 국내 외식산업의 브랜드과 프랜차이즈의 관계, 또는 스타벅스 브랜드와 프랜차이즈의 관계와 같이 생각해야함
    • 프랜차이즈로 볼 때의 좋은 점
      • Multiple Entertainment Platforms을 관통하면서 지렛대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이익이 증가하고, 제품의 생명주기가 연장되고, 매각가능한 자산으로 된다. 매각가능하다는 것은 베트맨, 스파이더맨과 같이 배우가 바뀌어도 콘텐트가 지속되면서 나중에 이것(해당 브랜드)를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브랜드를 갖게되면 비싼 스타에 의존성을 낮출 수 있고, 고객들의 충성도를 높일 수도 있다. 해리포터, X맨 등을 보면 톰 크루즈 없이도 영화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브랜드를 갖게되면 규모의 경제가 되고, 인지도 --> 충성도 --> 높은 위험을 낮출 수 있는 확률을 갖게된다. 콘텐트 홍보에도 잇점이 있다. 관객들의 입소문 등을 통해 후속의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 디즈니와 워너브러더스가 선구자이다.

  • (하지만 영화산업의 프랜차이즈는 식당 프랜차이즈, 스타벅스 프랜차이즈와 달리) 콘텐트가 유통되는 플랫폼을 대상으로 한다. 전통적 플랫폼들(traditional platforms) 모두를 거치면서 레버리지를 낸다는 개념이다.
    • 플랫폼들: 극장영화, DVD/Video 임대 및 직접판매, TV 시리즈, 케이블 채널들, 책출판, Publications(잡지와 만화책들), 인터넷, 온오프라인 게임, Live stage shows, 테마파크, 라이센싱과 머천다이징(소비재)

왜 한국영화시장 개방을 요구하는가?
미국의 포화된 내수시장에 대한 탈출구. <미디어2.0>에서 이윤율의 경향적 하락에 의하여 다국적 자본이 취하는 전략을 상술한 곳을 볼 것

  • (이곳부터는 국내영화산업 개방을 요구하는 이유가 뭔가라는 관점에 봐야하는데) 수년간 미국 국내 극장개봉에서의 흥행수익은 정체 또는 성장률이 한자리 수인 반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률은 10%가 넘는다. 2006년에 국내가 94억불인 반면 해외가 258억불이다. 전대미문의 기록이고, 2005년부터 해외시장의 수익이 국내시장의 수익을 넘어섰다. (그리고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한국의 극장영화 시장이 전세계에서 7위인가 그렇다. 무시할 수 없는 크기이다.)
  • (그래프를 보여주며) 지난 10년간 미국 극장영화의 관객수는 꾸준이 줄고 있는데 매출이 성장한 이유는 극장의 티겟가격을 올렸기 때문이다. 매출유지의 비결이다. 미국시장보다 해외시장이 더 중요해졌다. 다빈치코드의 경우 국내 $217.5 Million이었는데, 해외시장은 $540.7 M이었다. 2006년에 개봉된 박스오피스 상위작들 대부분이 그렇다.

  • 프랜차이즈 개념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박스 오피스 10위권에 들어간 통계를 보여주면서 프랜차이즈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강조. 2006년 8개, 2005년 8개, 2004년 7개, 2003년 8개... 이런 것을 볼 때 여러 플랫폼들을 통해 여러가지로 배급하는 프랜차이즈 영화를 만드는 것이 재정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07년도 가장 성수기인 여름시즌(6,7,8월)에 개봉된 영화를 보면 프랜차이즈 방식의 영화가 8편이다.

미국 After Market vs. 한국의 불법시장
FTA
후 미국은 어떤식으로든 불법행위의 방지, 처벌을 요구할 것

  • 극장영화 시장이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전통적 영화제작사는 극장 --> DVD/비디오 --> Pay Per View(유료 프로그램) --> Pay TV(HBO와 같은 유료 케이블) --> =Network TV --> Cable TV --> Syndi & Indi TV로 배급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극장은 매출이 줄고(따라서 상영기간도 줄고) DVD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다. 기술기반의 신흥시장을 Promote할려고 한다.
  • 실제 극장에서 흥행에 실패했으나 사후적으로 DVD 시장에서 성공한 경우도 있다. DVD/Video 시장이 굉장히 중요해지면서 상영관에 올리는 시간도 짧아지고 DVD는 출시가 빨라지고 있다. 극장상영과 DVD 출시가 겹칠때도 있다.
  • (iPOD을 예시로들며) 다운로드 시장은 DVD시장부터 그 다음단계(위 화살표에 있는 매체별 출시 시기)로 어디에서나 끼어들어 서비스가 시작될 수 있다. 가격/이윤마진이 크기 때문에 다운로드 시장도 중요하다.
  • Transaction 당 스튜디오의 Revenue를 살펴보면 Pay TV가 $2, Video Rental $2.25, VOD $2.37, 박스 오피스 티켓 $3.50, iTunes Sales(다운로드) $14(예상치), DVD판매 $17.26이다. 그래서 DVD와 다운로드 같은 기술적인 지원을 받는 새로운 시장이 중요한 것이다.
  • 영화에서 극장상영 후 (after market) 나오는 매출이 80%이다. 애니메이션이 Cars의 경우 극장 $244M, DVD $269M이다.

☞ 이와 대조적으로 한국의 경우 2000년초에 DVD시장이 1조4천억에서 2005년 7천억으로 줄고 있다. 불법 다운로드 등 기술기반 유통환경이 취약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한국에서는 after market이 없는 것이다. 아니 극장상영 시작부터 불법 콘텐트가 인터넷을 통해 유통되는 실정이니 초기시장도 위협받고 있다. TV VOD의 경우도 마찮가지이다. VOD 시장 성장률은 몇년간 정체이다.

  • 그런데 DVD영화의 (매출의) 대부분은 프랜차이즈 영화이다. 최근에는 TV 드라마(시리즈)의 DVD 출시가 성공하고 있다. 2006년 10대 DVD 타이틀을 보면 8개가 프랜차이즈 영화이다.
헐리웃에 월마트가 중요한 이유와 Down Load 콘텐츠의 가격이 비싼 이유
<미디어2.0>에서 월마트 이야기를 하는 곳을 볼 것
  • Home Video/DVD 시장에서 Wal-Mart가 가장 중요한 헐리웃의 고객이다. 월마트, 타깃 등 Mass Retailer가 전체의 65% 이상을 판매한다. 월마트가 37%를 판다.하지만 월마트 매출의 3%만이 DVD 매출이다. 월마트가 헐리웃을 필요로 하는 것보다 헐리웃이 월마트를 더 필요로 하는 상황이다. 헐리웃이 VOD(다운로드) 판매 여부를 결정하는 데도 월마트의 눈치를 봐야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iPOD에서 가격을 못내리는 이유이다. 월마트에 DVD를 사러온 고객들이 다른 물건을 사는데 DVD 구매가격의 2배정도를 쓴다. 월마트가 왜 헐리웃이 VOD를 먼저 출시하도록 하고, iPOD에서 다운로드 가격을 내리도록 하겠는가?
  • 하지만 시장이 성숙되어 현재의 10단위 성장률 5%정도로 내려가면 월마트에 대한 관계가 바뀌게 될 것이다. 월마트의 문제가 해결되면 현재의 DVD 시장은 Online Down Load 시장으로 갈 것이다. DVD시장은 HD-DVD, Blue-ray 등의 고화질 DVD시장으로 이동할 것이다.

☞ 고화질 DVD시장은 다시 Down Load 시장과 융합될텐데, 각 고화질 DVD 타이틀이 헐리웃 스튜디오들이 만든 TV포털로 들어오는 관문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Blue-ray 플레이어를 탑재한 PS3와 DVD 타이틀에 내장된 클라이언트 TV포털 접속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직접 콘텐츠를 판매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미디어2.0>에서 "고통은 일시적이고 필름은 영원하다"라는 의미가 이런 환경이 곧 도래할 것임을 예측한 것이다. <미디어2.0>pp.82~83을 볼 것.

TV와 프랜차이즈 전략
여전히 시청률을 주도하는 (한국의 지상파와 같은) Broadcast. <미디어2.0>에서 왜 지상파 TV가 시청률(문화)을 주도하는가를 볼 것

  • TV시장에 대한 분석을 하면서 케이블을 포함해서 104개의 TV채널이 있는데 TV시청자 수는 많지만(가구당 침투율이 98%수준) 시청자가 아주 세분화되어 메이저TV라는 의미가 낮아지고 있다고 말함. 하루 시간점유율에서 메이저(NBC, CBS, ABC)는 떨어지고 케이블이 1998년을 기점으로 우위를 점함. 하지만 시청률에서 보면 5대 메이저가 아직까지도 시청자를 끌고 있고 케이블은 세분화된 시장에서 낮은 시청률을 가지고 있음.
  • 대부분의 메이저 영화사는 TV방송국을 소유하고 있어 대부분 영화들이 Major Broadcsat를 통해 방송되고, 프랜차이즈 영화가 TV에서도 광고수익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PC와 TV 서로 다른 콘텐츠 경험, Down Load 시장에서 TV를 주목하는 이유
  • 신흥 emerging market을 보면 배급채널이 예전만큼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음. 어떻게 콘텐트(영화)를 공급할 것인가보다 무엇을 공급할 것인가(콘텐트 자체의 경쟁력)가 더 중요함
  • 기술이 발전하면서 콘텐츠에 접근하고 Access하는 것이 용이해졌으며 새로운 시장, 새로운 경제기회가 만들어지고 있음. VOD, 다운로드, 웹TV와 Broadband 채널, 모바일 비디오 콘텐트에 대한 언급
  • VOD 시장의 성장을 보면 사람들에게 소유하지않고 집에서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줌. Comcast의 사례를 보면 2년간 30억 PPV의 transation이 발생함
  • 미국에서 PC를 통해보는 다운로드 시장은 실패한 것(경제적 성과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은 사람들이 영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습관에 달려있는 듯함. 소비자의 관심도에서 보면 10%정도가 PC를 통해보고, TV를 통해 다운로드된 콘텐츠를 보겠다는 것은 50%로 증가함
  • Online Video Download에서 사람들은 TV를 통해서 콘텐츠를 보기 전까지는 이것이 TV물이 아니라는 생각이 있고, 영화를 TV 통해 시청하도록 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하게 함. PC는 2~3분정도의 클립으로 상사모르게 몰래보는 수준이고, 30분짜리 TV, 영화 시청물은 편한 자세로 전통적인 TV를 통해 보는 것이 맞음. lean-backward experience와 lean-forward experience의 비교.
  • 여기에서 PV에서 구매하여 TV에서 보도록 하는 Venture들이 나오게 되는데, Amazon과 TiVo, Apple TV 등을 예시로 듬. 그리고 Xbox의 경우도 그런 사례임. 다운로드 후 TV에서 보도록 하는데 MS도 전념하고 있음(Xbox Live Internet Service).

  • Joost는 글로벌 TV Network으로 개념지을 수 있는데, 완결편인 TV Show를 일반 TV 수익모델(광고모델)에 따라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는 무료이고 광고주가 투자하는 것이다. Joost의 목표는 TV STB에 Joost Player를 설치한 후 사람들이 Joost Content를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 NBC, FOX가 투자한 HuLu도 Joost와 비슷한데 차이점은 클립을 잘라서 이메일로 전송하거나 모바일로 다운로드해서 벨소리, 폰꾸미기 등으로 이용하도록 할려는 것이다.

☞ SBSi의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에서 NePod, NeTV도 이런 것을 목표로 한다. HuLu 모델은 NeTV를 통해서 2006년 개념화되었고 지금 개발 진행 중이다. Joost와 같이 STB까지 가지 위해서 MS의 실버라이트(silverlight)를 통해 실험 중이며 이런 이야기는 지난 5월 ReMix Korea에서 밝힌 바 있다.

웹TV, Broadband 채널, 그리고 모바일 비디오 콘텐츠

  • 웹TV와 Broadband 채널은 틈새시장 공략을 중심으로 사업이 전개되고 있다. 이곳도 아주 세분화되어 특정 마니아를 중심으로 서비스하기 때문에 광고주 유치에 문제가 없다. 예를 들면 outzonetv.com은 게이를 위한 콘텐츠만을 제공한다.

  • 모바일 비디오 콘텐츠는 미국이 한국, 유럽에 비교해서 낙후되었다. 모바일 서비스는 이동통신사의 제한에서 벗어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iPhone에 대한 기대가 큰데, 왜냐하면 AT&T와 독점계약을 통해서 이동통신사가 쳐놓은 규제가 약간 완화되고 이것이 가속화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예전과 다른 양상이 전개될 것이다.
  • MobiTV, MediaFlo, Verizon's V-Cast 등은 미국 소비자 입장에서 선호도는 높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시장이 커지지 않고 있다.
강사의 전체 내용 정리
  • 영화는 예술이 아니며, 사업이다.
  • 프랜차이즈 전략이 중요하다.
  • 글로벌 시장이 중요한데, 미국 내 극장영화 시장의 성장률이 정체되었기 때문이다.
  • 앞으로 헐리웃은 글로벌 시장에서 매력있는 콘텐츠를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 예상된다.
    • 헐리웃은 해외제작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며, 콘텐츠의 다양성도 더 강해질 것이다. 모두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몫을 차지하기 위해서이다.
  • 엔터테인먼트산업은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기존매체뿐 아니라 신흥매체도 강세
    • 신흥시장에 대한 관심 증대
    • 영화, TV의 아카이빙을 이용 헐리웃은 지렛대 효과를 낼 것이고 전문지식을 이용해 이것을 극대화 할 것이다.
한국 콘텐츠의 글로벌 전략 방향
인류의 공통된 경험에 집중하라(사람들의 공통감성과 차별성 없는 콘텐츠 형식)
  • 글로벌 시장에서 용이한 콘텐츠, 한국에서 글로벌화 할 수 있는 부분은?
    • 애니메이션이다. 애니메이션은 아주 글로벌한 형식(format)을 가지고 있다. 글로벌에서 호감도가 높은 콘텐츠인데, 아시아이든 북미든 상관없이 콘텐츠가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쉽고 Global Star(헐리웃 스타)에 의존적이지 않다.
    • 헬로우 키티, 포켓 몬스터는 전세계에서 인기이다.
    • 해리포터와 같이 아동층을 겨냥하는 것이 유리하다. 어린이들이 특별한 모험을 경험하는 것이다. 디즈니의 High School Musical을 보면 이태리 등에서 자기들의 배우로 포맷만을 사용해서 현지화 했다. 어른도 아이들도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것이다.
    • 공포영화도 글로벌한 콘텐츠이다. 저예산이고 여기서 무서운 것은 다른 나라에서도 무서운 것이다. 두려움, 공포는 전세계에 공통성이 있다. 여기에 한 문화가 다른 문화를 만난다면 흥미는 더할 것이다. 주온같은 것이 그런 예이다.

참고자료: BBC 프로그램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BBC 월드와이드(BBC 100% 출자)

연꽃 - 내용 나눔 그림막대

UCLA 익스텐션 강의 내용 정리

21세기 미디어 회사의 배급전략
10월29일(미국 LA)부터 일주일간 UCLA에서 엔터테인먼트산업 관련 교육을 받는다. 그 교육내용을 정리하겠다. 오늘(11.2) 주제는 Future of E-Learning과 Key Issue and Trends in IP..
온라인 광고전략에 대한 이야기
10월29일(미국 LA)부터 일주일간 UCLA에서 엔터테인먼트산업 관련 교육을 받는다. 그 교육내용을 정리하겠다. 오늘(11.1) 주제는 Immersive Environments와 Advertising Strategies In..
미국과 한국의 게임의 수익모델이 다른 이유
10월29일(미국 LA)부터 일주일간 UCLA에서 엔터테인먼트산업 관련 교육을 받는다. 그 교육내용을 정리하겠다. 오늘(11.1) 주제는 Immersive Environments와 Advertising Strategies In..
[기고] 유튜브의 미래 – 살아남을 것인가, 사라질 것인가
이글은 news.sbs.co.kr에 실렸다. 지난 월요일(10.29)부터 UCLA 익스텐..
USA Digital Content Trends
트랜드를 말하기 전에 몇가지 사이트를 아는지 질문했는데 Napster, Myspace, Facebook 등이다. 미국에서 기술의 진보가 늦은 이유는 낡은 인프라 - 아마 전보를 치던 1880년대(?)부터 구축된 인프라를 사용-..
미국 엔터테인먼트산업 Overview
오늘(10월29일, 미국 LA)부터 일주일간 UCLA에서 엔터테인먼트산업 관련 교육을 받는다. 그 교육내용을 정리하겠다. 오늘은 <엔터테인먼트산업 트랜드 Overview>를 하였다. 영화산업을 중심으로 하여, 극장 이외의 다른..
2007/10/30 14:00 2007/10/30 14:00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201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차이와 반복 - 이지플....
<스피노자 서간집, 아....
레닌 : 벤야민 - 기술....
벤야민 - 기술복제시....
사업/서비스를 위한 ....
기술지대, 테크놀로지....
애덤 스미스의 <도덕....
그리스 연극에 대한 ....
발터 벤야민, 마샬 맥....
루소의 사회계약론을 ....
사적인 것의 사회적인....
인터넷과 TV의 연결/....
스토리텔링과 '지옥문....
뉴미디어에 대한 철학....
영감을 찾는 사람은 ....
미디어 탐구, mass me....
인공지능과 데이터에 ....
지상파 방송사 스마트....
럽스타(Luv Star)와 L....
갈라파고스에 대한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