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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2.0 -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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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석'에 해당되는 글 2건
<2014/08/21> update -----------------------------------------------

지난 16일 기준으로 KT는 548만, SK브로드밴드가 250만, LG유플러스는 202만가입자를 기록하며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함

출처: IPTV 가입자 1000만 돌파…케이블과 유료방송 양대축 '부상'

<2012/05/09> update -----------------------------------------------

(전략) ... 비통신에서 우선 미디어분야는 유선사업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가입자가 늘고 있다. IPTV(인터넷TV)는 1분기에 수익 100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59.6% 급증했다. 1분기 IPTV 가입자는 331만 명이고, 이 중 OTS 가입자는 130만 명으로 집계됐다. KT스카이라이프도 영업이익 1189억으로 전년 동기대비 14.9%, 전분기 대비 8.4% 증가했다. 서비스수익은 정체를 보였지만 가입자 규모 증가에 따른 부가서비스 수익이 늘었다... (후략)

출처: 우울한 KT, 믿을 건 비통신?연결기준 1분기 영업익 20.3%↓
… 그나마 비통신이 '효자' 노릇
(머니투데이, 2012.5.7)

<2012/04/12> update -----------------------------------------------

KT와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3사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실시간 IPTV 가입가구가 500만(500만1166)을 돌파했다.

KT가 전체의 62%인 310만5000가구로 가장 많고 SK브로드밴드가 100만166가구, LG유플러스가 89만6000가구로 집계됐다.

유료방송 플랫폼 가운데 가입가구 500만 돌파는 아날로그 케이블TV에 이어 두 번째다. 아날로그 케이블TV가 6년 만에 500만 가입가구를 확보한 것과 비교하면 IPTV는 2년이나 빨리 500만 고지에 올라섰다.

IPTV 가입가구는 지난 2009년 10월 100만을 시작으로 2010년 4월 200만, 같은 해 12월 300만을 넘어 지난해 11월 400만을 돌파하는 등 빠른 속도로 늘었다.

http://www.etnews.com/news/telecom/telecom/2579091_1435.html



<2012/04/04> update -----------------------------------------------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KoDiMA)의 지난달(2012.3월) 25일 기준 KT 올레TV, SKB Btv, LG유플러스 U+TV의 가입자 수는 각각 305만3400명, 97만7천명,
90만5천200명으로 총 493만5천700명에 달한다.

2009년 8월에 나온 OTS는 지난해에만 86.4%가 증가한 120만명이 늘었다.

http://www.channelit.co.kr/view/129112


<2012/01/27> update -----------------------------------------------

2011년 연말 기준 KT 307만여명, SK브로드밴드 95만여명, LG유플러스 89만여명 
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201260116

기준 2011년 말, 단위 만명

KT                        307        
olleh TV Skylife      120   
olleh TV Live         190        
olleh TV VOD           3

SKB Live 87
LGU+ Live 86    



<2011/07/14> update -----------------------------------------------

IPTV 사업자별 매출 현황 - 매출로 보면 LG유플러스가 2011년 1분기 기준으로 2위 사업자가 되었다.

IPTV사업자별 매출 현황


<2011/05/ 12:32> update -------------------------------------------


IPTV 서비스의 성과와 과제

지난 2007년 주문형 비디오(VOD) 중심으로 프리IPTV를 시작하여 2008년 11월 지상파 실시간 채널을 추가하면서 본격적인 IPTV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IPTV는 2010년 12월 기준으로 <표 1>과 같이 가입자 수 300만명을 넘어서고 전체 유료방송 시장에서 15%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함으로써 뉴미디어로서 발전의 토대를 만들었다.

다른 경쟁 매체들이 300만 가입자를 모집하는데 걸린 기간과 IPTV가 이에 걸린 기간을 비교하면 IPTV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성장했는지를 알 수 있다. 아날로그 케이블TV 6년, 디지털 케이블TV 5년 3개월에 비해 IPTV는 1년 11개월만에 30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 (<표 2> 참조) 1

<표 1> IPTV 3사 가입자 현황 – 2010년 12월 17일 기준

 IPTV 3사 가입자 현황

 ... 후략 ...

원문: http://dckorea.co.kr/tt/254


<2009/12/13 12:32> update -------------------------------------------

방통융합 차세대서비스

IPTV 사업은 D-CATV와의 관계를 통해서만 이해할 수 있다. 또 이 둘을 합쳐야만 "방송-통신융합사업" 또는 "방송-통신 융합 차세대 서비스" 등에 대해 말할 수 있다. 케이블산업의 현황/현안을 살펴볼 수 자료를 올린다. 방송사업자 입장에서는 IPTV, D-CATV 모두 환경적 요소일 따름이다. 둘의 본질적 차이가 있을까?




<2009/06/08 14:38> update -------------------------------------------


여전히 장미빛

"지난 1월 8만9000명에 불과했던 IPTV 가입자는 2월 15만6000명으로 3월에는 22만명으로 늘었다. 4월 31만 8000명에 이어 5월에는 37만 6000명으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KT와 SK브로드밴드·LG데이콤 3사가 IPTV 경쟁을 예고하고 있어 IPTV 가입자 증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인규 한국디지털미디어 산업협회장은 “연내 200만 가입자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며 IPTV의 장밋빛 미래를 예상했다." 월간 IPTV 가입자 순증도 꾸준하다.(전자신문, 2009.6.8일)

가입자 현황

'08.11.17일 상용서비스 개시 이후 '09.4.8일 현재 Pre-IPTV 포함 가입자는 1,567,284명, 그 중 실시간 채널 이용 가입자는 249,512명에서 5월 376,000명으로 전월 대비 33% 증가

총 가입자는 150여만 명을 유지, 실시간 채널 이용 일평균 가입자는 1월 1,500명 수준에서 4월 3,300명으로 증가했고, 5월 동안 약 126,000명 증가

'091~3월 까지 205,934명이 IPTV에 신규가입했고, 40,670명(19.7%)이 해지

IPTV 가입자 현황

'09년 가입자 목표

2009년말 IPTV제공사업자의 목표가입자 224만명으로 새로운 매체가 런칭된 후 200만이 넘어설때까지 수년이 걸림

뉴미디어에서 가입자 200만 달성 기간

Pre-IPTV 가입자는 줄고 실시간 가입자는 늘고 있다. 하지만 방송사와 통신사간의 여러 쟁점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실시간 기준으로) '연내 200만' 가입자 확보는 힘들어보인다. 현재 케이블에 IPTV를 차별화 해주었던 VOD 등에서의 협상도 삐걱거리고 있다.

시간이 나면 관련기사에 대한 논평을 쓸 예정이다.

<2008/08/29 11:51> 업데이트  -------------------------------------------------------

KT의 IPTV 실시간 방송서비스 도입 후 누적 가입자수 전망(2008~2012)이다. 실시간 방송이 없이 서비스 되는 KT의 pre-IPTV 가입자가 현재 70여만명이다. 9월 19일 KT가 발표한 자료이다.

KT IPTV 실시간 방송서비스 도입 후 누적 가입자수 전망

<2008/08/29 11:51> 업데이트 한 글 --------------------------------------------------

<2008/04/13 14:43> 작성한 글을 업데이트 한다. 최근 계속해서 'IPTV 성장 전망에 거품'이 끼었다는 자료들이 나오고 있다. 정말 그런 것인지 아니면 지상파, 케이블 등 콘텐츠 제공자들과의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정략적인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하지만 그간 'IPTV법' 제정 관련한 논쟁이 치뤄지던 때와 상황(통신사와 과거 정보통신부의 말)이 달라졌다. 이런 말 바꾸기를 보면서 현재의 이야기를 신뢰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이야기를 <IPTV 장밋빛 전망, 그리고 브로치 효과>에서 했다.

개인적으로는 'IPTV법'에서 플랫폼 사업자의 회계분리라는 조항도 문제인 것 같다. 서비스가 TPS, QPS로 묶이는데 IPTV부분만 따로 회계상으로 분리한다면 언제든지 '통합 마케팅'을 통한 효과를 다른 쪽으로 돌리고, IPTV를 '전략적' 적자 사업으로 만들 수 있다. 또 시간이 흐르면서 IPTV가 적자니 규제를 더 완화해 줘야하고, 콘텐츠 가격을 낮춰 줘야하고, 편법적 마케팅 활동을 봐 줘야 하고 이런 이야기를 끄집어 낼 수도 있다.

회계분리에 대한 엄정한 관리도 믿기 어렵다. 통신선의 이용에 대한 대가를 산정하거나, 결합상품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에서 객관성이 담보될까? 어째든 새로 발표된 IPTV 시장 전망이다.

IPTV 시장전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8.8)
    ▲ 출처: 인터넷 날개 단 TV "문제는 콘텐츠야" (조선일보, 2008.8.28)

한국전자통신연구원(지식경제부 산하 기관)은 최근 IPTV가 2012년에는 가입자 수 289만명, 매출 7516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작년 말 예측한 전망치(가입자 496만명, 매출 1조2876억원)를 하향 조정했다.

조선일보의 보도처럼 "그간의 IPTV 성장 전망에 다소 거품이 있음을 인정한 셈"이라면 이것은 완곡한 표현이고, 특정 산업집단의 이해를 위해 그때 그때 사실을 왜곡하는 것은 아닐까? 세상이 그런 것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우울한 현실이다. <미디어2.0>에서 푸코를 인용하며 권력과 지식, 전략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이것이 진실이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말이다.

<2008
/04/13 14:43> 작성한 글 -------------------------------------------------------

LG주간경제에 나온 <카우치 포테이토의 변신, VOD 시장을 잡아라>(2007.2.21)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다른 자료들의 내용들과 의견을 추가했다. 인터넷 기반 유료 VOD 시장 점유율이나 케이블을 통한 VOD 시장 점유율이 통신사업자 중심의 IPTV 포털보다 클 것이라는 예측 자료가 인상적이다.

그리고 LG 경제연구소의 예측대로 400만가 IPTV의 최대 가입자라면 케이블 중심의 포털과 개방형 포털(Open IPTV) 등의 가능성을 읽을 수 있다. 개방형 TV포털로 가는 것이 우리의 방향이다.

1. VOD 서비스의 종류

  • 콘텐츠를 보는 디지털 기기 기준
    VOD 서비스의 종류

디지털 기기 이외에 다른 분류도 가능하다. 또 기기를 항상 네트웍에 연결된 디지털 기기와 연결되었다 떨어졌다 할 수 있는 기기, PC를 경유해서 연결되는 기기, 유선 또는 무선으로 연결되는 기기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구분 방식에 따라 새로운 서비스 로직이 요구되면서 수익모델도 달라질 수 있다.

  • 콘텐츠를 전달하는 하는 방식 기준 : 스트리밍, 다운로드
  • 비즈니스(서비스) 모델 기준 : 유료 (Pay Per View), 무료 (Ad)
  • 서비스 되는 콘텐츠 화질에 따른 기준 : 고화질/일반화질, SD/HD, 300K/1M/2M ...

VOD에 기반한 인터렉티브 서비스를 가지고 전통적인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 Broadcast (No-VOD) services that are similar to broadcast TV in which the user
    is a passive participant and has no control over the session.
  • Pay-Per-View (PPV) services in which the user signs up and pays for specific
    programming, similar to existing CATV PPV services.
  • Quasi Video-On-Demand (Q-VOD) services in which users are grouped based on a threshold of interest. Users can perform rudimentary temporal control activities by switching to a different group.
  • Near Video-On-Demand (N-VOD) services in which functions like forward and reverse are simulated by transitions in discrete time intervals (on the order of 5 minutes). This capability can be provided by multiple channels with the same programming skewed in time.
  • True Video-On-Demand (T-VOD) services in which the user has complete control over the session presentation. The user has full-function VCR (virtual VCR) capabilities including forward and reverse play, freeze, and random positioning. For T-VOD, only a single channel is necessary; multiple channels become redundant.     출처: Prospects for Interactive Video-on-Demand

2. VOD 시장의 확대가 TV 시청패턴을 변화시키는가?

  • 시청태도의 변화
    • 방 안에 편하게 앉아서 보는 lean-back에서 케이블 채널의 급증과 인터넷 환경에 익숙해 지면서 자신이 원하는 채널을 적극적으로 찾는 lean-forward로
  • 실시간 방송의 점유율 감소
    • 재방송 프로그램의 증가, 동영상 파일을 통한 콘텐츠 시청의 증가
BBC 설문조사 결과
일주일에 한차례 이상 VOD를 시청하는 사람에게 질문 했는데
20% - 정규방송의 시청시간이 현저히 줄었다.
23% - 정규방송의 시청시간이 약간 감소했다.

참고자료 : Public Value Assessment Cable Video on Demand Quantitative Research (February 2006)

라이라 리서치(Lyra Research)의 조사
DVR 보유자들의 유료 VOD 이용률 - 2.7%
DVR 미보유자의 이용률 - 1.6%
DVR 이용자와 미이용자의 무료, 유료VOD 이용률 비교

두가지 조사결과 모두 VOD/타임시프트(Time Shift) 등의 기능이 일반화될 수록 실시간 방송의 영향력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실시간 방송이 없다면 사람들이 특정 VOD를 보고 싶어할까? 방송 자체가 만드는 사회적 영향력 때문에 VOD가 존재한다. <미디어2.0> pp.36~37, p.51을 볼 것
 
아래 조사를 보면 DVR의 Time-Shifted Program를 이용한 경험이 길어질수록 광고를 피해(Skippied) 볼려고하는 성향이 강해진다. 우리도 DVR을 사용하지않는 경우에도 광고가 나오면 리모콘으로 채널을 돌린다.

모든 프로그램에 중간광고가 허용(적용)되는 미국의 경우 잠깐 다른 채널을 살펴보더라도 저장기능이 있어 내용을 놓치지않거나, 광고를 피해 지난 장면을 볼 수 있는 '시간이동' 기능은 광고를 회피하려는 시청자 경험을 강화시킨다.

Time Shifted Programs을 이용한 광고 회피 경향
 
DVR 이용자의 광고 회피..
             출처 : The Rise of DVRs (원출처는 www.emarketer.com)
  • 뉴스나 스포츠 프로그램은 여전히 실시간 방송 여부가 중요
    • 이런 콘텐츠도 시청 중간에 되감아보기, 녹화/저장 후 시청하는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

3. 플랫폼별 VOD 시장 점유율 예측

  • 전세계 VOD 시장 규모 전망
    전세계 VOD 시장 규모 전망

IPTV가 제일 클 것이라고 생각하는 우리의 일반적 생각과 달리 케이블 사업자의 VOD 서비스 규모가 제일 크고, 그 다음이 인터넷 기반의 VOD이다. 여기서 인터넷망 기반의 개방형 TV포털의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다. 케이블과 IPTV는 월드가든(walled garden)으로 폐쇄적이다.

아래는 2008년 3월 미래에셋의 국내 IPTV업계와 케이블TV업계의 경쟁력 비교이다. 제일 아래 관련자료 5에 실려 있다. 위의 예측과는 사뭇 다르다.

IPTV와 케이블TV 경쟁력 비교 (2008.3)

4. 국내 TV포털 서비스 수요 전망

  • TV 기반 유료 VOD 시장 규모 예측 (한국 IPTV 포털 예상 매출)
    IP기반 TV포털 예상 매출 (VOD)
  • 최대 수용도 (전체 가구 가운데 최대 몇 가구가 가입할 것인가) : 대략 전체 가구수의 20% 내외
    • 최대수용도를 낙관적일 경우 - 25%
    • 중립적일 경우 - 20%
    • 비관적일 경우 - 15%
  • 월 이용요금 : 현재 하나TV와 비슷한 8,000~12,000원으로 가정

2012년에 낙관적 전망일 경우 4,106,250 가구(5,913억원÷12개월÷12,000원)가 가입한다. KT ADSL 가입자를 600만 정도로 볼 때, 그리고 KT가 전체 IPTV 가입자의 50% 정도의 시장점유율을 갖는다고 가정하면 200만 가구가 조금 넘는다. 매출로는 2,900억이 조금 넘는 수준이다. 다른 매출이 필요하다.

  • 1차적으로 TV포털만이 아닌 케이블을 대체하면서 월 이용 요금을 인상
  • 케이블 사업자들이 가지고 있는 Broadband 가입자를 가져오는 것
  • 광고, 부가서비스로부터의 수입
  • 디지털 케이블과 같은 종량제 VOD 서비스의 매출 (PPV)

이 예상은 IP 기반 TV포털에 대한 것이고 디지털케이블 등을 통한 TV포털까지 생각하면 전체 매출규모는 더 커진다. 우리나라도 '전세계 VOD 전망'처럼 된다고 하면 디지털케이블(또는 케이블) 가구가 약 700만정도가 될까?

모두 아는 이야기지만 현재의 투자규모와 앞으로 예상되는 시장규모를 볼 때 통신사의 최대 목표는 Live 전송을 통해 현재의 케이블 시장까지 확보하면서 브로드밴드, 광고, VOD 기반의 TV포털, 새로운 부가서비스까지 갖는 것이다. 양키그룹의 예측에 따르면 이렇게 되었을 때, 통신사의 현재 매출이 2배 가까이 올라간다. <미디어2.0> p.105를 볼 것

다음은 2008년 3월 미래에셋의 국내 IPTV 서비스 가입자 전망이다. 제일 아래 관련자료 5에 실려 있다. LG경제연구소의 낙관적 전망보다 약 200만 가구정도 많다.

국내 IPTV 서비스 가입자 전망 (2008.3)

아래 비교 자료도 참고할 것.
국내 IPTV 시장전망 비교
     ▲ 출처: http://www.utrend.org/33

5. VOD 시장 선점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
  • 유명 프로그램을 확보하는 전략
    • UCC(User Created Contents) - 차별화 요소가 될 수는 있어도 가입자 유치의 핵심 수단으로서는 부족 (아직까지 UCC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가 유명 드라마나 블록버스터 영화에 비해 낮기 때문)  <미디어2.0> pp.12~15를 볼 것
    • 핵심 수단 - 안방TV용 유료 VOD 서비스에서 주요 드라마와 블록버스터 영화가 중심 (소비자들은 쉽게 지갑을 열지 않을 것)
    • 패스트웹의 사례 - 지상파 방송의 프로그램과 아동용 콘텐츠의 이용량이 많았던 반면, 소위 롱테일 콘텐츠로 불리는 니치마켓용 프로그램들에 대한 수요는 낮았음
    • 현재의 모델 한계
      유료 VOD 서비스 - 건당이용료(종량제)와 정액제
      무료 VOD 서비스 - 광고에 기반
      소비자의 니즈 - 이용요금이 낮고 광고는 적은 서비스
  •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발굴
    • 현재의 모델 한계
      유료 VOD 서비스 - 건당이용료(종량제)와 정액제
      무료 VOD 서비스 - 광고에 기반
    • 소비자의 니즈 - 이용요금이 낮고 광고는 적은 서비스
    • 시청에 방해받지 않는 광고의 배치나 소비자가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형 광고의 도입
    • VOD 콘텐츠와 데이터서비스의 연계

실제 우리나라에서도 패스트웹(FastWeb)과 동일한 패턴이 TV포털에서 나타나고 있다. "시청에 방해받지 않는 광고의 배치나 소비자가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형 광고의 도입" 이나 "VOD 콘텐츠와 데이터서비스의 연계"는 2006년부터 화두이다. 실버라이트에 대한 관심도 이것의 연장선이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된 이런 이야기는 <미디어2.0>에서 '미디어의 미래' (pp.158~166)에 정리되어 있다. 1년이 지난 자료지만 최근 IPTV 관련 제안서를 작성하면서 다시 읽게 되었다.

6.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떤 'TV 서비스에' 관심이 있을까?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 서비스들 (미국, 2008년 조사)
출처: <미국 온라인 비디오 콘텐츠 이용자 중 45%는 UCC 이용>,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최신 자료를 보면 TV를 이용해 지금의 PC에서와 같은 서비스를  받는 것을 원하면서, 또 이동하면서 TV 콘텐츠를 보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부분은 개방형 IPTV 모델이 가장 쉽게 보여줄 수 있다.

원문의 제목은 <Pay-TV and the American Consumer>이다. 그런데 갑작스레 'UCC 이용 45%'라는 번역 요약본의 제목은 생뚱맞다. 이런 제목은 ABI 리서치의 내용을 곡해하도록 만들 수 있다. 원본을 올려 놓는다. 한번 읽어볼만하다.



연꽃 - 내용 나눔 그림막대

관련자료

  1. Driving IPTV Growth: The Challenges and Perspectives,  
  2. New National Survey Finds That On-Demand Television Services Have Positive Impact On Family Viewing Habits
  3. IPTV 기술 및 시장동향 (IPTV의 서비스 특성 등 일반적 내용을 살필 수 있음, 2007.1 작성)
    IPTV와 광고 수익 모델의 결합 (정보통신정책 제 20 권 6호 통권 436호, 2008-4-1)
  4. BBC iPlayer Market Impact Assessment: Consumer Survey
    Evaluating the Impact of BBC iPlayer
    Research Study Conducted for Ofcom (August – October 2006)
  5. DSL Forum Analyst Corner
  6. IPTV 시장 전망 자료 (2008.4.14)


참고자료


원본 위치: http://www.itconference.or.kr/document/s5_3.pdf
독일 Deutsche Telekom의 IPTV 사업 전략

2012/01/27 11:02 2012/01/27 11:02
From. clumb 2009/10/06 00:20Delete / ModifyReply
잘보고갑니다^^
From. 포뇨 2011/05/18 16:30Delete / ModifyReply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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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Market - 부가판권 시장

아래 표에서 <한국영화시장>은 한국영화가 극장(Box Office)과 홈비디오(VHS + DVD) 매출을 합친 것이다. 즉, 한국에서 개봉된 해외영화를 제외하였다.

세계영화시장과 한국영화시장 비교

이 표에서 보여주려는 것은 전세계영화시장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After Market 규모가 Box Office보다 큰데 한국의 경우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표에 없는 2004년을 기준으로 보면 총 11,584억원의 매출 중 극장이 5,048억원(43.6%)이고, 홈비디오가 6,536억원(56.4%)이다. 이렇게 보면 현재 한국영화의 위기는 한국영화 스크린 점유율의 하락(2004년 59.3% → 2005년 58.7% → 2006년 63.8% → 2007년 50.8%)과 함께 부가시장의 붕괴에 있다.

극장 흥행 실패보다 더 무서운 부가시장 붕괴

이 두가지 요소 중 미국 헐리우드의 경우를 두고 볼 때 한국영화산업에 더욱 위협적인 요소는 부가시장의 붕괴라고 생각된다. 스크린 점유율이 콘텐츠 경쟁력에 일차적으로 영향을 받는 다고 해도 튼튼한 부가시장의 존재는 실패에 따른 위험요소를 줄여준다. 스크린 쿼터 등의 영화산업 보호정책 이전에 '불법 다운로드 방지와 저작권 보호'가 중요한 이유이다.

세계영화시장 규모는 <스트라베이스>에서, 한국영화시장은 <영화진흥위원회>의 자료를 이용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자료에서 방송판권, 온라인 매출 등은 빠져있다.

“Aftermarket” Performance

2006년 개봉된 영화를 통해 미국시장에서 걷어들인 매출이다. <Ray>의 경우 DVD 판매액이 극장 개봉으로 벌어들인 돈의 2.35배이다. 극장 흥행의 실패가 영화 자체의 실패를 의미하지 않도록 하는 시장구조(유통구조)가 중요한 이유이다.

배보다 더 큰 배꼽, 불법 영화 콘텐츠 시장

2008년 3월 26일 불법복제근절을 위한 영화인협의회가 ‘피디박스’를 운영하는 나우콤, 폴더플러스를 운영하는 아이서브 등의 8개 업체에 대해서 서비스 금지 가처분 신청을 포함한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했고, 검찰은 6월 12일 8개 기업 중 KTH를 제외한 7개 회사 대표에 대한 구속 영장을 법원에 청구했고, 법원이 이를 발부했다.

검찰의 발표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웹스토리지에 직업적으로 영화파일을 올리는 이른바 릴그룹들에게 300GB∼10TB의 디지털 자료를 올릴 수 있는 저장공간을 제공하고 최신 영화 파일 등을 올리는 대신 수익의 10%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각 업체는 이러한 수법으로 적게는 20억원에서 많게는 연 200억원까지 수익을 올려왔다고 한다.[footnote]참고 기사: 파일 공유 웹 스토리지업체 대표5명 구속 [/footnote]

문화관광부 저작권 보호센터의 <2007년 저작권 침해방지 연차보고서>는 불법 영화 콘텐츠 시장규모 6,091억원인 것으로 추산한다. 이것은 피해금액이 아니라 블랙마켓의 크기를 추산한 것이므로, 이것이 맞다면 웹스토리지 등을 통한 불법 다운로드 시장 규모로 실제 피해금액은 클 것이다.

<세계영화시장>에서 홈비디오가 박스오피스 매출의 약 2.3배 규모인 점을 고려하여 2007년 한국영화 극장 수익 '4,968억원 X 2.3'을 하면 11,426억원이 된다. 이 금액(11,426억원)에서 홈비디오 매출인 3,280억원을 빼면 8,146억원이다. 2007년 <한국영화시장> 전체 매출인 8,248억원과 비교해보자.

사실 미국의 개인소장과 달리 한국에서 DVD나 VHS가 대여점을 통해 주로 유통된다는 점을 고려해서 세계영화시장과 같이 2.3배를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하지만 2007년 한국영화의 스크린 점유율이 50.8%인 점을 고려하여 외국영화까지 넣으면 불법 다운로드 시장의 규모는 다시 8,248억원 X 2를 해야 한다. 이런 점을 감안하여 대략 1조 규모 정도의 After Market(부가시장)이 있다고 한다면 합법시장이 3,000억원 정도이고 불법시장이 6,000억원 정도가 된다. 약 1,000억원은 불법 이용자들의 이득이 될 듯하다.[footnote]<영화진흥위원회>는 국내외 영화를 포함한 한국영화산업 전체 규모를 약 1조 3천억원 규모로 본다.[/footnote]

불법 콘텐츠 유통을 대체할 서비스 모델이 필요

불법 콘텐츠 이용자들은 1,000억원 정도의 이득을 위해서, 개인단위로 보면 몇 천원도 안될 금전적 이득을 위해서 영화시장 전체를 붕괴시키고 있다. 로빈후드의 법칙이 생각나는 대목이다.[footnote]로빈후드 법칙=법적 분쟁과 단속에도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온라인 불법 다운로드 현상과 맞물려 떠오른 키워드다. 재정학에서 나온 로빈후드 법칙은 ‘가진 자’ 것을 빼앗아 ‘없는 자’에게 나눠 주면 일하는 사람이 갈수록 줄어 결국 없는 자만 남는다는 논리. 다운로드를 받는 대다수 사람은 유명 제작회사가 상당한 돈을 벌었으며 이들이 만든 영화를 훔치는 것은 대수롭지 않다는 심리가 깔려 있다는 것이다. 로빈후드 법칙은 시장 전문가들이 판권 소유자에게 돈을 내야 좋은 영화가 계속 나오며 파일 공유 행위가 범람하면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을 경고하면서 유명세를 탔다.[/footnote]

합법적으로 콘텐츠를 이용하고 1,000억원 규모를 깍아서 팔 수 있는 유통구조를 만드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것은 이상론일 뿐이고 현실은 그렇지 않다. 2007년 다운로드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영화 콘텐츠를 포함하면서 몇 가지 문제에 직면했다. 저작권자가 온라인 판권과 다운로드 판권은 별개이니 추가로 서비스권을 구매해야 한다고 했다. 정확하게 말해서 PC용 다운로드와 PMP 등에 대한 다운로드는 별개라는 것이다. 그렇게 차 떼고 포 떼고 하다보니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영화 라이브러리가 제한되었다. 또 획기적으로 가격을 낮춰서 출시하려고 했다데 이것도 여러 여건상 어려웠다. 용두사미였다.

요즘은 온라인에서 영화 콘텐츠를 이용한 서비스 모델이 Free VOD(FVOD)로 이동하고 있다. 광고사업 모델이다. SBSi에서는 다른 회사와 협력하여 http://www.tvee.co.kr/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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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년 06월 23일 모두 나서는 엔터테인먼트산업 육성, 단기실적주의로 끝나지 않기를
  2. 2008년 01월 27일 Pain is temporary, film is forever -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미래, 미국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산업의 경우
  3. 2007년 10월 30일 미국 엔터테인먼트산업 Overview

미주 ------------------------------------------------------------

2008/07/01 21:04 2008/07/01 21:04
From. 치원 2008/07/05 17:34Delete / ModifyReply
잘 읽었습니다.

그렇죠... 어찌 보면 이런 실정은 한국 네티즌들이 좌초한 결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게 된 거죠. 오히려 순수하게 컨텐츠를 구매하는 이들만 바보가 되는 현실인 거지요. 이 열악한 구조는 도저히 되돌릴 수가 없습니다. '컨텐츠 = 무료' 라는 인식이 지나치게 강한 국가거든요.

작년 서울디지털포럼에서 한 외국의 사업가가 컨텐츠 이용세금을 걷자고 제안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만... 월등히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걸러내서 '촉진세' 같은 방식으로 어느 정도 더 걷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공영방송 KBS는 그렇게 살고 있는 거죠 ^^; 사람은 한 번 정해진 환경에 놀랍도록 적응하면서 받아들이는 게 있지요. 가령, 한국의 방송 시청료나 영국의 살인적인 시청료 같은~~~ 미래는 이런 자본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미디어 기업과 경쟁해야 제 2, 제 3의 한류를 탄생시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안 그러면 계속 한정된 광고 시장에 기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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