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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2.0 -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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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에 해당되는 글 5건

벌써 출판한지 2년이 된 <미디어2.0,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에서 "검색, 디지털 콘텐츠가 아닌 데이터베이스"에서 이용자들에게 접근성을 높여주기 위해 검색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아래 그림과 같은 과정으로 검색서비스를 만들 것을 제안한 바 있다.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위한 로드맵
비디오 하이퍼 링크 참조연계 서비스
이중 "비디오 하이퍼  링크 참조연계 서비스"는 UCI 기반 참조연계 비디오하이퍼링크 및 배포․검색서비스에서 방법론을 이야기 했었다. 그런데 참조연계라는 것이 특정한 사이트 내로 제한될 수 없다는 점에서 전체 웹 환경에서 이를 지원(연동)할 수 있는 인프라가 확보되어야 가능하다는 문제가 있다. 물론 우리는 이미 링크나 영상을 퍼다 씀으로써 참조연계를 하고 있다. 이글에서 말하는 참조연계는 '비디오 내 직접 링크를 붙이는' 방식을 의미한다.

영상 DNA 추출 방송 워터마킹
"영상 DNA 추출 방송 워터마킹" 중 "DNA 추출"은 지금 국내에서 불법 콘텐츠를 막기 위한 기술적 보호조치로 활용되거나 검토되는 '영상 내 특징점 추출'을 기반으로 한다. 하지만 이런 특징점에 기반한 솔루션은 단기적으로는 사용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사용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이 기술은 1G정도의 영상(원본)에서 20~30K 정도의 패턴이 추출되고, 이 결과물과 원본의 일부라고 생각되는 콘텐츠에서 추출된 패턴을 비교하는 방식을 취한다. 이 기술의 취약점은 다음과 같다.

1. 원본 영상에서 패턴을 추출할 때, 추출방식에 따라 결과물들이 달라진다. 결국은 복수개의 솔루션이 존재할 때, 복수개의 추출물들이 관리되어야 함에 따라 패턴관리 데이터베이스에서 부담이 생긴다. 여기에다 인코딩(encoding, codex) 방식에 따라 특징점들이 변경된다.

2. 영상 패턴을 추출하기 위해서는 원본 영상이 외부로 유출(?)되어야 한다. 이 기술이 불법 디지털 영상물을 위한 기술적 보호조치의 일환으로 검토되고, 이 기술을 도입하여 사용해야 할 주체가 OSP(online service provider, 웹하드 등)라는 점에서 콘텐츠 홀더(content holder)는 걱정할 수 밖에 없다.

3. 단기적인, 즉 오늘 방송되어 며칠동안 불법적으로 올라오는 콘텐츠를 추출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일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 유통되는 콘텐츠에 적용하기에는 효율성이 떨어진다. 1년에 수천시간 이상 만들어지는 방송 콘텐츠에 대한 패턴을 추출, 색인해 놓고 이것과 UCC(user created content, UGC)를 실시간(real time) 비교 검색하겠다는 것은 Google 정도의 경제력을 갖춘 회사에서나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따라서 2008년부터 다른 접근을 하고 있다. 방송을 송출할 때(쏠 때), 영상 프레임에 UCI(ubiquitous content identifier) 기반의 숫자, 문자조합의 워터마킹을 삽입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이 워터마킹을 추출할 수 있는 방법과 추출된 워터마킹과 이와 관련된 메타데이터를 맵핑(mapping)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API를 제공하려한다.

국가표준콘텐츠식별체계를 이용한 방송콘텐츠 유통 서비스 프레임워크 기술 개발
2008년 지상파들의 차세대방송포럼에서 제안을 했고, 2008년 말ETRI와 협력하여 연구과제를 만들어 SBS, TJB, ETRI가 함께 추진 중이다. 내년(2010년) 정도에 시범 서비스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단기간 내 특징점 추출 방식과 워터마킹 방식이 함께 결합되어 갈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2006~2007년경부터 간헐적으로 현재 과제를 책임지고 있는 분과 이야기를 시작했었다.

콘텐츠 프로파일(content profile)
"콘텐츠 프로파일"은 아주 장기 과제인데, 콘텐츠가 사용되는 상황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니 특정 상황과 이용자의 활동(action)이 결합되어 상호 피드백(feedback)되는 구조를 전제한다. 요즘 3 스크린 동영상 광고(advanced video advertising)에 관심을 두면서 크로스 플랫폼(cross platform)한 상황에서의 방법론을 찾고 있다.

SBSi의 경우 이를 위해 두가지 사업을 하였는데, 첫번째는 2005년 한국전산원-현재의 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UCI (universal content identifier, 디지털 콘텐츠 식별, uci.or.kr) 사업을 했다. UCI사업을 통해 SBS.CO.KR 내에서 서비스 중인 방송 콘텐츠 및 각 VOD 회차들에 관한 메타데이터-프로그램명, 전체 프로그램 및 VOD 회차별 내용 요약, 출연자 및 극중 인물, 콘텐츠 재생시간, 전송속도(bitrate) 등에 대한 기초정보-를 정비하고 콘텐츠별로 고유의 식별자를 부여하였다.

두 번째는 2006년부터 내티비(NeTV, netv.sbs.co.kr)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네티즌들이 동영상 콘텐츠를 보면서 10초 이상 5분 이내의 특정 장면에 대한 키워드나 태그(tag)를 붙이고 해당 장면의 내용을 설명하거나 보면서 받은 느낌 등을 등록하여 장 ‘면 검색(scene find)’을 위한 데이터베이스(database)를 구축할수 있도록 했다.

구축된 메타데이터들은 네이버(naver.com), 엠파스(empas.com), 야후(yahoo.co.kr), 다음(daum.net), 네이트(nate.com) 등의 포털에 피딩되어 네티즌들이 쉽게 SBS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SBSi가 운영하는 SBS.CO.KR,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무선인터넷) 포털, IPTV 포털 등에서 많은 콘텐츠 중에서 이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검색 서비스를 지원한다.

앞으로 방송 콘텐츠의 동영상 검색은 프로그램의 장면(scene)이 촬영된 위치정보(location)와 대사·자막 등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까지 구축되어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상황인식(context-aware) 서비스까지 확대되면 텔레메틱스(telemetice) 등 여러 분야에서도 이용되고 디지털 콘텐츠가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들을 넘나들 수 있도록 만드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다.

<미디어2.0,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 pp.138~140에서 인용
대사, 자막 검색
2005년부터 생각하기 시작하여, 2007년에 약속했던 자막검색을 오늘(2009.8.11) 서비스로 적용했다. 2006년 NeTV에서 시작된 장면검색(scene find)의 반환점을 도는 셈이다. 아직도 지도 서비스와 메쉬업(mesh up)될 수 있도록 장소(location, 위치정보)를 넣는 것과 2007년부터 고심하고 있는 "Open SBS Plan"까지 가야 종착역이 아닐까 싶다.

자막검색 결과 페이지
"드림1회"라는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 페이지이다 (위 그림). <자막영상> 카테고리에서 30여개가 좀 넘는 클립이 검색되었는데 평균 2분 정도의 길이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대사(scene) 단위로 나뉘어 있다. 그리고 대사를 기반으로 검색이 된다. 아래 그림은 검색 결과 중 한 장면을 선택한 것인데 해당 장면에 있는 대사 전체를 볼 수 있다.

이후 뷰어를 개선해 한 장면을 검색한 후 연달아 다음 장면을 이어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는 sbs.co.kr 내에서만 서비스되는데 조만간 검색 사이트에 피딩할 예정이다. 2005년 하반기 NeTV를 기획하면서 생각했는데 이제야 개발, 적용하였다. 항상 2~3년씩 걸리는 것 같다. 이 서비스는 최근 특허출원된 NeTV 관련 서비스에도 포함되어 있다.

영상과 함께 제공되는 대사
이미지 뱅크
자막 검색을 준비하면서 10~60초 마다 TV화면 정도 사이즈의 이미지 추출을 시작했다. 이미지도 역시 대사, 프로그램명 등과 맵핑되어 있다. 또 자막 검색을 사용하면서 해당 장면의 이미지 별도로 찾거나, (현재의 NeTV 편집기에서처럼) 캡쳐를 뜰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이미지 뱅크를 만드는 이유는 저작권, 초상권 등의 법적 문제와 관련이 있다. 현재 이용자들이 캡쳐를 떠 이용하는 방식에 최대한 근접하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관련 법적 이슈를 피해 갈 수 있는 있는 환경을 제공하려는 것이다.

개방 환경에서의 SBS (Open SBS Plan)
이미지 뱅크는 장기적으로 퍼가기 서비스 형태로 제공된다. 그리고 퍼간 블로그나 사이트의 해당 페이지를 크롤링하여 해당 장면의 상황(context, 맥락) 정보로 이용될 수 있도록, 다시 해당 이미지나, 특정 장면에서 그 사이트로 링크를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런 시나리오는 NeTV나 자막검색 등 모든 퍼가기 기능이 제공되는 서비스에서도 동일하다. 이런 시나리오를 확대하여 구조화시키는 것이 앞에서 말한 Open SBS Plan의 목표이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많이 본 장면, 많이 퍼간 이미지 등이 있는 지점(time point of VOD)에 어떤 의미있는 정보가 있다고 가정한다. 또 그 장면과 관련된 이용자들의 감상, 평가글에서 중복된 키워드를 추출하여 관리하고, 다시 서비스에 반영한다.

뉴미디어 전략

크로스 플랫폼(3 Screen) 전략 방향
이런 과정이 PC(웹사이트)에서 일어나고 결과물들이 TV에서 서비스 될 것이다. <웹/PC → interactive TV, connected TV>가 크로스 미디어(cross media) 환경에 대한 대응 방향이다. 데이터베이스는 웹 기반으로 만들고 TV에서는 이것에 기반한 쌍방향 서비스를 만들자는 것이다.

위, 아래 그림은 <미디어 콘텐츠 성공전략 컨퍼런스 2009>에서 발표하기 위해 작성했던 글의 일부이다. 하지만 경기가 안좋아 컨퍼런스는 취소되어 PC 속에서 잠자고 있던 내용 중 일부이다. 개인 의견이 많이 녹아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SBS라는 조직에 속해 있고, 뉴미디어 관련된 일을 맡고 있는 한 앞으로도 계속 달려갈 것이다.

향후 3~5년 안에 이런 방향에서 구체적인 성과가 나와야 한다. 앞으로 할 이 부분에 대한 계획은 <미디어2.0, 새로운 공간과 시간의 가능성>의 133~137 페이지 "폐쇄된 플랫폼들과 유목적 콘텐츠의 출현" 부분과 관련있다.

SBS 사이트 개편의 의미
이번 www.sbs.co.kr 개편(2009.8.11)은 뉴미디어를 고려한 최초의 개편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것과의 관련성은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목적의식적으로 이후 TV 환경을 지원한 기반 서비스,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뉴미디어 전략
뉴미디어 전략
뉴미디어 전략

자막 검색 관련 포스트 --------------------------------------------------------------
  1. 2008년 06월 25일 UCI 기반 참조연계 비디오하이퍼링크 및 배포․검색서비스
  2. 2008년 05월 02일 본인확인 서비스 이용 사이트 내역
  3. 2007년 11월 01일 유튜브의 미래 – 살아남을 것인가, 사라질 것인가
  4. 2007년 10월 13일 왜 전략은 널리 알려야만 하는가?
  5. 2007년 09월 12일 콘텐츠를 이용하는 방식의 변화
  6. 2007년 09월 09일 동영상 검색 기반 서비스 로드맵
  7. 2007년 09월 03일 거래인증 관련 디지털 콘텐츠 법제 현안 연구반 토론자료
  8. 2007년 08월 26일 개인미디어 / 방통융합 시대의 웹캐스팅(인터넷 방송) 지원
  9. 2007년 07월 28일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10. 2007년 07월 08일 Web2.0에서의 식별체계 활용 - 2007년 UCI 이용자포럼 발표
2009/08/11 06:56 2009/08/11 06:56
From. 권영만 2010/12/07 14:22Delete / ModifyReply
안녕하세요..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헌데.. 지금 그런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자막으로 영상을 찾아서 해당 영상을 바로 캡쳐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jjpark 2010/12/08 09:49Delete / Modify
그런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막을 이용해서 영상을 찾는 것은 이미 sbs.co.kr에 반영되어있습니다. sbs 사이트 검색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영상을 캡쳐잡는 것은 쉽습니다. <자막이용 검색 --> 영상이동 --> 영상을 보면서 뷰어 기능을 이용 캡쳐> 이런 프로세스로 진행됩니다. 뷰어 내에서 이미지 캡쳐하는 것은 지금도 지원하는 뷰어들이 많이 있으니 된다는 것은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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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UCI 아이디어 공모전>에 제출했던 자료의 일부이다. 참가를 '강요' 받아  <UCI 기반 참조연계 비디오하이퍼링크 및 배포․검색서비스>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제출했다.

비디오하이퍼링크는  2006년 <정보의 깊이와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양식의 변화>를 쓰면서부터 생각했다. 하지만 서비스에 적용은 안했는데 '실효성'에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이 서비스는 여러 사업자가 함께 해야만 효과(시너지)가 날 수 있다. 따라서 표준화 등의 과제가 뒤따른다. 정부지원 선도과제 대상이라 할까!

1. 추진배경 및 필요성

  • 콘텐츠 이용자의 이용 성향이 find(검색) 위주로 변화함에 따라 한번의 검색으로 관련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one-click 서비스의 필요성이 대두 → 참조연계(cross-reference) 검색 결과 제공 
  • Web2.0 시대에 맞게 콘텐츠 이용자가 자신의 콘텐츠에 관련 콘텐츠 등의 정보를 연계할 수 있도록 정보의 개방성ㆍ이동성ㆍ연결성 등이 요구됨 → UCI-RA간의 서비스 연계를 통한 비디오하이퍼링크(VideoHyprelink)
  • UCI 적용범위 확대 → 기존 방송/뉴스 콘텐츠에만 적용된 UCI 코드를 UCC 및 UMC 콘텐츠까지 확대 적용

비디오, 텍스트 콘텐츠 간 Cross Reference 시나리오
▲ 서로 다른 시스템 / 사업자 간 콘텐츠 연계 시나리오


PIP 기능을 이용한 하이퍼비디오
▲ PIP 기능을 이용한 Video Hyperlink 개념


URI 기반 하이퍼비디오 서비스 시스템 구성도
▲ 서비스 개념도 / 시스템 구성도

2. 세부서비스 내용 및 기능요건

  • 비디오하이퍼링크(VH) 만들기
    • SBS.CO.KR 방문자 또는 SBSi 관리자가 원하는 콘텐츠 안에 손쉽게 비디오 편집기를 이용해 관련 콘텐츠를 mash up 할 수 있는 기능 제공
  • 배포
    • RSS Feeding 방식 사용
    • 펌 기능 시 UCI 코드 활용
    • 타 UCI-RA 배포
    • SBSi가 국내 메이저급 포탈에 제공하고 있는 동영상 검색 서비스 EndPage에 타 UCI-RA와의 참조연계 결과를 RSS Feeding 방식을 이용하여 서비스함으로써 UCI-RA간 정보 연계 활성화
  • 검색
    • 검색 결과 노출시 참조연계 검색 결과 제공
             → 1단계 (2007년) : SBS.CO.KR 내부 검색
             → 확산 : 타 UCI-RA 기관 서비스 연계

3. 기대효과

  • 정보이용측면
    • UCI 변환체계를 활용함으로써 대중적 호응도/인지도가 높은 전문 콘텐츠의 정보를 제공
    • UCI 체계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BM개발의 기반 마련
    • 관련된 콘텐츠들을 하나로 묶음으로서 Mash-up 서비스로 활용 가능
  • 정보자원측면
    • UCI-RA간의 방대한 정보에 대한 접근성 확대로 보유 콘텐츠의 활용도 증가
    • UCI체계가 적용하여 관련 있는 디지털콘텐츠간의 연결서비스 진행에 따라 UCI활용도 증가
    • 연결의 실패(404 Error, page not found)가 발생할 수 있는 URL기반의 연결서비스와 달리 UCI체계의 특성(URI 기반 보장된 연결서비스)에 따라 정보자원의 신뢰성 향상
  • 사용자 편의성측면
    • 여러 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하나의 사이트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음 (cross reference, 참조연계, video hyperlink)
    • 인터넷 상에서 구할 수 있는 그 어떤 콘텐츠보다도 신빙성 있는 자료를 찾을 수 있음
    • 관련된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이용할 수 있음 (참조연계)
  • 이미지 제고측면
    • 불법 콘텐츠 사용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현 시점에서 UCI체계를 적용한 검증된 정보의 확산으로 건전한 정보사회 정착에 이바지


또 이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는 <동영상 검색 기반 서비스 로드맵>(아래 그림 참조)에도 들어있다. 위에 확산시나리오와 PIP 기능 이용 비디오하이퍼링크 개념을 설명하는 그림은 서류심사에 통과한 후 서비스 내용을 심사위원들에게 5분 내에 이해시키기 위해서 만든 자료이다. 시스템 구성도는 항상 성심껏 도움을 주는 UCI 담당 개발자가 그려주었다.

동영상 검색 기반 서비스 로드맵
▲ 동영상 검색 기반 서비스 로드맵 (<미디어2.0>, p.139를 볼 것)

2008/06/25 00:05 2008/06/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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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 검색

우리는 2005년 이후로 계속해서 동영상 검색을 통해 콘텐츠 유통을 활성화 시키고, 이용자 서비스를 강화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아래는 현재 생각하고 있는 동영상 검색을 기반으로 한 sbs.co.kr의 서비스 로드맵(ROAD MAP)이다.

동영상 검색 기반 서비스 로드맵


아래 글은 우리에게 처음 동영상 검색을 생각하도록 해준 2005년 UCI 제안서에 포함되어 있는 동영상 검색 관련 해외사례조사 내용이다.

1. Yahoo.com

    • 비디오 검색 베타 서비스
      • 2004.12
    • 비디오 검색 서비스 내용
      • 뉴스클립, 영화, 텔레비젼쇼 등 다양한 비디오 콘텐츠에 대한 검색 지원
      • 검색결과: 웹상에 저장된 파일, 익명의 CP가 제공하는 파일도 함께 제시
    • 검색 서비스를 위한 협력관계 구축
      • CBS뉴스, 로이터, MTV, VH1, 컨트리뮤직텔레비젼, 아이필름닷컴, 디스커버리채널 등과 협력
    • 관련업계 반응
      • 광범위하게 걸쳐 있는 콘텐츠 공급업체(CP)가 지지

2005년 야후 비디오 검색 창

2005년 야후 비디오 검색 결과

▲ 2005년 superman으로 검색한 결과


2. Blinkx.tv

    • 온라인 텔레비젼 콘텐츠 검색 베타 서비스
      • 2004.12
    • 검색 서비스 내용
      • Captures and indexes video and audio streams directly from television and radio broadcasters to make available news, sports and entertainment clips
    • 검색 서비스를 위한 협력관계 구축
      • Fox News, HBO, ESPN, National Public Radio, the BBC World Service
    • 사용 검색 기술
      • The search engine uses patented context clustering technology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simple keyword methods

2005년 Blinkx.com 메인 페이지
2005년 Blinkx.tv 검색 결과 페이지

▲ 2005년 superman으로 검색한 결과

3. Google.com / MSN

    • Google
      • Recording and indexing TV programming to make shows searchable online
      • A string of new liaisons with TV programmers, including the Discovery Channel and CNN
    • MSN
      • Developing a search engine for video

4. 제안서에 인용된 신문 기사

Blinkx on Thursday launched a video search engine that scans online television content.

The beta offering, dubbed Blinkx TV, captures and indexes video and audio streams directly from television and radio broadcasters to make available news, sports and entertainment clips, the company said. The engine lets people group specific searches using "smart folders" that continuously collect multimedia content from sources including Fox News, HBO, ESPN, National Public Radio and the BBC World Service.
Blinkx said the search engine uses patented context clustering technology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simple keyword methods.
Multimedia search is capturing the attention of leading Internet and search companies. Yahoo, for instance, this week confirmed reports that it is working on a video search engine. In addition, as earlier reported, Google is recording and indexing TV programming to make shows searchable online. Microsoft is also developing a search engine for video.
Video search is moving toward the mainstream in part because of more widespread adoption of broadband, which is adding to the Internet's allure as an entertainment channel. Another key factor is the increasing convergence of PC and television technologies.
"Groundbreaking automatic transcription technology, which transcribes content straight from the cable box on the fly or from video already stored on the Web, together with advanced phonetic matching speech recognition technology, automate the process of searching TV clips for the first time," Blinkx founder Suranga Chandratillake said in a statement.

2007/09/09 00:01 2007/09/0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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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 이메일 Header

아래 글은 <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 DC이용보호팀이 서면질의에 대한 답변내용이다. 서면질의는 5월에 받았고, 답변서를 가지고 2007년 7월 6일 토론이 있었다. 아래 내용은 회사의 공식의견이 아닌 개인적인 의견이다. 2007년 8월 31일 있었던 <온라인콘텐츠 거래인증제도 설명회> post와 함께 읽기 바란다.

DC 법제 현안 연구반 회의 거래인증 관련 질문서에 대한 답변

1. 디지털 콘텐츠 식별자 (UCI)

COI, DOI, UCI 중 어느 식별자를 사용하고 있으며, 업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내부적으로 사용 중인 식별자도 활용할 수 있는가?

  • UCI체계를 사용
  • 업체 자체적으로 개발 활용 중인 식별자도 사용할 수 있음
    • 기관코드를 제외하고는 유연하게 사용 가능

 동일한 콘텐츠가 2개 이상의 식별표지에 의해 유통되고 있는 경우, 어느 식별자를 우선적으로 사용하여 거래내역확인서에 표시하는가?

  • 현재 2개 이상의 식별표지를 부여하여 유통하지 않음
    • 특정 업체에서도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임 → 시스템 효율성의 문제
    • 현재 SBSi 자체 식별체계가 유지되고 있으나, 거래인증 및 외부로 나가는 모든 콘텐츠 식별은 UCI체계를 사용
  • 만일,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UCI체계를 적용하여야 함
    • UCI가 온라인 디지털 콘텐츠 발전법에 따라 만들어진 식별체계로 알고 있음

각기 다른 업체가 동일한 콘텐츠에 대해 다른 식별자를 사용하여 서비스하고 있을 경우에 업체가 사용하는 식별자를 인정하여 동일콘텐츠에 대하여 업체마다 식별자를 다르게 거래내역확인서에 표시한다면 콘텐츠 생산․유통․소비 구조의 총괄적인 파악이나 통계자료 작성이 어려워 콘텐츠 정책 수립과 시행에 장애가 될 수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 문제점은 존재하며, 회피할 수 없음
  •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콘텐츠제작자가 정확하게 메타데이터 및 관계를 등록하고 이것을 다른 사업자가 이용하여야 하나 현실적으로 이것이 불가함 → 많은 비용발생 요소를 가지고 있음
  • SBSi 콘텐츠의 예
    • SBSi vs. 하나로 드림

2. 거래 인증 제도

이용자가 대금을 지급하고 사이버 머니를 구입하는 경우에 거래내역확인서는 콘텐츠 분류를 어떻게 표시하게 되는가?

  • 사이버머니는 디지털 콘텐츠 거래가 아니므로 거래내역 확인사항이 아님
    • 사이버머니 충전에 대한 내역은 신용카드사, 은행, 이동통신사 등 콘텐츠유통사업자와 이용자가 아닌 제3의 기관이 거래내역을 보관하고 있어 문제가 없음

거래인증제도가 콘텐츠이용자의 거래 사실과 내용을 증명해 줌으로써 이용자보호에 커다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나, 강제성이 없는 까닭에 피해사례를 많이 발생시키는 중소영세콘텐츠업체가 거래인증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으면 실효성이 없는 것 아닌가?

  • 정확한 지적이라 생각됨
    • 실제 SBSi, 상위 포털 등 디지털 콘텐츠 거래가 빈번히 일어나는 사이트에서는 “이용자 보호”를 위하 내부규정이 만들어져 있으며 (상대적으로) 잘지켜짐
    • 이용자에게 피해를 일으키는 많은 곳이 교육 등의 중소/영세 콘텐츠 업체임
  • 중소영세콘텐츠업체가 거래인증 시스템을 이용한다고 해도 실효성, 운영방식 등의 문제가 예상됨
    • 실효성 측면
      • 거래사실 자체만을 입증, 지금도 거래사실자체를 결제기관 등을 통해 거래사실 자체를 입증하는 것은 번거롭지만 가능, 거래를 철회하거나 계약을 위반했을 경우 환불 받는 등의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을 것 → 에스크로와 같은 다른 제도와 병행 필요
    • 운영방식 측면
      • 중소영세콘텐츠엡체가 적극적으로 거래인증시스템을 이용하면서 거래인증을 홍보, 마케팅의 도구로 사용하면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할 수도 있음
      • 거래인증시스템 이용조건을 마련한다고 해도, 실사과정 또 기준에 안맞아 배제되는 업체 서비스의 이용자 등의 문제는 그대로 남게 될 것임 → 제도 도입의 목적이 반감됨

온디콘법 개정 시 거래인증제도를 강제하는 조항을 추가함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또는 거래인증이 강제성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 전체를 대상으로 강제하는 것은 반대하며 몇 가지 기준을 만들어 선별하여 적용하여야 함
    • 거래의 규모: 디지털 콘텐츠 이용자가 월평균 몇 명 이상인 곳(회사, 사이트)
    • 거래의 금액: 디지털 콘텐츠 거래금액이 월평균 얼마 이상인 곳(회사, 사이트)
    • 일회 거래 금액: 디지털 콘텐츠 1회 거래금액이 얼마 이상인 상품(고액거래)

거래인증제도가 영세콘텐츠사업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켜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 수익성을 악화시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 거래인증제도를 위한 시스템 구비 등의 비용은 많지 않을 것임 → 표준화된 모듈을 개발하여 무상으로 지원
    • 거래의 규모, 금액(총액 기준)과 일회 거래 금액 등을 고려하여 적용한다면 수익성 악화 등을 방지할 수 있음

수백원에 불과한 소액거래시에도 거래내역확인서를 발급하는가?

  • 수백원에 불과한 소액거래에 대해서는 사업자나 이용자의 선택을 존중하도록 해야 함
    • 사업자: 거래인증 도입을 통한 이미지 개선 등의 효과
    • 이용자: 불안한 거래에 대한 입증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함
  • 1회 거래 금액이 수만원~수십만원 이상의 거래에 대해서 거래내역확인 의무화
    ☞ 실물거래와의 형평성 문제, 에스크로제

사업자나 이용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지우는 것이 아닌가? 거래인증시스템의 설치․운영비 마련 계획은 무엇인가?

  • 거래인증시스템의 설치는 충분한 준비기간이 보장된다면 쉽게 해결될 수 있음
    • 표준화된 거래인증 모듈을 개발하여 배포
  • 운영비의 경우 거래량이 증가하고 누적됨에 따라 점차 커질 것임
    • 특히 거래인증기관에 발생하는 비용에 대한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가 문제의 핵심사안임
  • 거래인증기관에 발생하는 비용을 보존하고 적정 수입을 보장받기 위해 인증된 거래에 대한 수수료를 요구할 경우 사업자, 이용자에게 경제적인 부담으로 넘어갈 것임
    • 온라인 디지털 콘텐츠 발전법 상에 초기 세제혜택 등의 지원에 대한 근거조항이 있으며 이를 이용하여 사업자가 세제혜택을 받으면서 비용을 마련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함

거래인증제도의 향후 홍보․캠페인은 어떠한 식으로 진행할 것인가?

  • SBS.CO.KR 유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거래인증에 대해 홍보하고 있으며 별도의 캠페인은 고려하고 있지 않음
  • 왜냐하면 SBS.CO.KR의 경우 거래인증제도 이전부터 이용자보호를 위한 자체 제도적 장치가 있으며, 방송위원회 등을 통해 소비자 민원해결에 대한 간접적인 관리를 받고 있음

거래인증 관련 온디콘법 개정 반영 의견을 가지고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 거래인증의 범위에 대한 규정  → 고액거래에 대한 강제 적용, 소액/다빈도 거래에 대한 선택권 제공
  • 거래인증 확산을 위한 세제 지원 → 거래인증을 통해 입증된 거래에 대한 법인세 등의 감세혜택 제공
    • 사업자의 참여 유도, 발생되는 비용요인 감쇄 효과
  • UCI와 거래인증 확산을 위한 강제규정 필요
      • RA나 이에 준하는 기관, UCI로 등록된 콘텐츠를 받아 (웹만이 아닌 모바일, IPTV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정수준(매출액 또는 자본금, 이용자  규모 기준)사업자는 유통의 활성화, 체계적 관리를 통하여 UCI체계를 수용이를 이용하도록 강제해야

거래인증제도와 DC표시제도, DC 표시등록제도, 식별표지제도와의 연계방안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 SBS.CO.KR 내에 모두 연계되어 적용된 것으로 알고 있음

거래인증과 품질인증이 온디콘법에서 동일한 조항에서 함께 규정되어 있는데, 거래인증과 품질인증을 연계하는 방안이나 품질인증을 한국정보인증에서 거래인증과 함께 시행하는 방안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 생각한바 없음
  • 한국정보인증에서 품질인증을 함께 시행한다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생각됨
    • 품질에 대한 평가항목 중에 하나가 거래의 투명성과 사후처리(이용자민원해결 등) 등에 대한 거래인증에서 제공하는 것이 될 수 있으나 디지털 콘텐츠 / 서비스의 품질인증은 훨씬 광의의 범위임

SBSi는 어떠한 식별자를 사용하고 있는가?

    • UCI와 SBSi 내부식별자 병행 사용, 전체로 보면 UCI로 통합되어 있음

SBSi는 방송콘텐츠만을 거래인증 대상으로 하고 있는가? 향후 다른 콘텐츠에 대한 거래 인증 확대 계획은 없는가?

  • SBSi를 통해 거래되는 모든 디지털 콘텐츠에 대하여 거래인증을 적용할 계획임
    • UCC 콘텐츠에 대해서도 적용

시범사업 후 가시적으로 얻은 성과가 있는가?

  • 없음

거래인증표지를 발급받고 거래인증을 제대로 시행하지 않는 업체에 대한 제재는 없는가?

  • 현재 시범서비스 단계로 이런 사례 없음

온라인 DC 거래 내역 확인서는 모든 종류의 DC에 통일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어떤 종류의 DC에는 적용될 수 없으며, 그에 대한 대안이 있는가?

  • 기술적으로 말하면 통일적으로 적용될 수 있음
  • 현실적(유통구조, 유통방식 등)으로는 통일적으로 적용될 수 없음
  • 대안
    • 디지털 콘텐츠 유통에서 이용자 피해가 가장 많이 발행하는 곳을 대상에 집중항여 강제적용
    • 디지털 콘텐츠 유통이 빈번한 포털 등의 소액다빈도 거래 발생처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유인책 마련

거래내역확인서의 위․변조에 대한 방지책을 갖추고 있는가?

  • 기술적으로 불가능함
  • 위,변조의 문제보다 콘텐츠 판매자에 의한 고의적 누락이 문제가 될 수 있음
    • 고의적 누락에 대한 처벌 조건을 마련해야 함

거래 인증제를 통하여 미성년자의 성인사이트에의 접속을 제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 충분히 가능함
  • 미성년자의 문제를 떠나 거래인증을 할 것(거래내역을 제3의 인증기관에 보관할 것)인지 여부에 대한 선택권을 1차적으로 이용자에게 제공해야 함
  • 콘텐츠 이용 내역은 개인적인 취향을 포함하는 Privacy가 존중되어야 할 영역임

거래인증제도의 시행을 통하여 기업․개인 정보를 제3기관이 수집․관리함으로써 영업비밀정보와 개인정보의 유출위험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비책을 갖추고 있는가?

  • 모든 거래가 집중되는 거래인증기관의 요건을 볼 것 → 금융거래에 대한 인증기관임
  • 콤텐츠 사업자의 경우도 다른 법에 의해 관리를 받고 있음 → 개인정보보호 등

소비자에 대한 원활한 정보제공을 위해 한국정보인증과 소비자보호단체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향후 구축에 대한 계획을 갖고 있는가?

  • 소비자단체와의 협력체계는 거래인증에 대한 홍보, 마케팅 수준으로 예측됨
  • 거래에 대한 정보는 사적 측면이 강해 본인이 직접 확인해야 함

거래인증제도 도입으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 이용자의 불편 초래, 추가적인 비용의 발생, DC사업자의 업무량 증가 및 이로 인한 이용자의 이용불편 초래

  • 이용자 불편 초래 : 크지 않을 것임
  • 추가적인 비용의 발생 : 시간이 경과할수록 증대될 것임 → 이에 대한 대책이 집중적으로 나와야 함
    • 거래인증기관 비용 발생 → 사업자 비용으로 전가 → 이용자 비용으로 전가로 될 수 있음
    • 암호화된 거래 내역 보관 관리 비용 발생에 대한 적절한 조치: 거래금액기준으로 보관기관에 차등을 두는 방식 등에 대한 고려 필요
  • DC사업자의 업무량 증가: 크지 않을 것임

거래인증제도 활성화 위한 거래인증 대상 및 범위의 명확화 : 시장현황, 이용자 요구, DC사업자의 비용 최소화 등 고려, 초기에는 유료 DC로 한정하고, 공공․교육 등의 DC분야에 시범실시 통해 문제점 개선 후 확대 실시, 거래인증의 범위가 단순한 거래사실의 증명에 그칠 것인지, 신원확인, 권리자 확인, 거래내역의 변경․위조 여부 확인까지 포함 될 것인지 여부(온디콘법 시행령 제16조)

  • 이용자 요구 :  온라인 디지털 콘텐츠 발전법 상에 나와 있는 세제 혜택과 병행 추진
    • 의무만 강제하지 말고, 초기 활성화를 위한 경제적 유인책도 제공
  • DC 사업자의 비용 최소화
    • 거래인증을 위한 모듈을 개발 배포
    • 이때, UCI 등 연계된 시스템 모듈과의 통합 등이 전제되어야 함
  • 공공 영역의 시범실시
    • 실효성 있는 영역이 아닌 것으로 보임. 거래인증 자체가 거래에 대한 부인을 전제하고 이것을 정부가 지정한 제3의 기관에서 하도록 하는 것임
    • 정부의 거래에 대해 거래인증 하는 것 → 정부를 믿지 말라는 것이며 온디콘법에서 이야기하는 이용자 민원의 핵심도 이것은 아님
    • 거래사실 증명에 신원, 권리자, 거래내역 변경/위조 확인 포함 여부
      • 1차적으로 거래사실에 대한 증명
      • 거래내역 위변조 여부 확인은 사실 증명을 위하여 반드시 전제되는 것임
    • 권리자 확인
      • 콘텐츠 자체의 권리자 확인은 UCI에 반영된 내용으로 다른 시스템(제도)와 연계되어 있으며 이것도 온라인 디지털 콘텐츠 발전법을 모법으로 해서 만들어져 있음 → 따라서 거래인증 내역에 UCI체계를 넣도록 하는 것으로 만족됨

거래인증 운영방식에 DRM 기술 적용할 경우, 거래사실의 증명, 신원확인, 권리자 확인, 거래내역의 변경․위조 여부 확인뿐만 아니라 Event Reporting 기능, 라이선스 발급, 거래내역의 실시간 추적․감시기능까지 포함하여 활용범위 확대, 차후 DRM 기술 적용 여부

  • 이런 부분은 개별사업자가 필요할 경우 스스로 해야 할 영역임, 거래인증은 거래자체에 대한 인증과 이것의 위변조 여부를 검증하고, 해당 정보를 거래당사자들이 요구할 경우 보여주는 것으로 한정해야 함
  • 거래인증제의 범위가 이렇게 확대되고 정보가 집중된다면 효율성 이외의 문제(개인정보보호 등)가 발생할 것임

거래인증제도의 효율적 시행과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DC 식별표지, 표시제도, 품질인증제도와의 연계방안 검토 필요

  • 상호연계를 위하여 통일된 아키텍처를 정부차원에서 마련해야 함
  • 하나씩 적용해나가더나로 모두 다 적용했을 때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호운용성이 마련돼야 함

국제적 상호 운용성 마련 위한 국제표준화 제정 가능성

  • 국제표준화에 대해 아주 부정적으로 봄 (한국적인 특성으로 파악)


 

<DC 법제 현안 연구반 회의, 거래 인증 관련 질문서> 원문

□ 질문
 
 o 어떤 종류의 식별자를 사용중인가?
  - COI, DOI, UCI 중 어느 식별자를 사용하고 있으며, 업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내부적으로 사용 중인 식별자도 활용할 수 있는가?
  - 동일한 콘텐츠가 2개 이상의 식별표지에 의해 유통되고 있는 경우, 어느 식별자를 우선적으로 사용하여 거래내역확인서에 표시하는가?
  - 각기 다른 업체가 동일한 콘텐츠에 대해 다른 식별자를 사용하여 서비스하고 있을 경우에 업체가 사용하는 식별자를 인정하여 동일콘텐츠에 대하여 업체마다 식별자를 다르게 거래내역확인서에 표시한다면 콘텐츠 생산․유통․소비 구조의 총괄적인 파악이나 통계자료 작성이 어려워 콘텐츠 정책 수립과 시행에 장애가 될 수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o 이용자가 대금을 지급하고 사이버 머니를 구입하는 경우에 거래내역확인서는 콘텐츠 분류를 어떻게 표시하게 되는가?

 o 거래인증제도가 콘텐츠이용자의 거래 사실과 내용을 증명해 줌으로써 이용자보호에 커다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나, 강제성이 없는 까닭에 피해사례를 많이 발생시키는 중소영세콘텐츠업체가 거래인증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으면 실효성이 없는 것 아닌가?
  - 온디콘법 개정시 거래인증제도를 강제하는 조항을 추가함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또는 거래인증이 강제성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o 거래인증제도가 영세콘텐츠사업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켜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o 수백원에 불과한 소액거래시에도 거래내역확인서를 발급하는가?
  - 사업자나 이용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지우는 것이 아닌가?

 o 거래인증시스템의 설치․운영비 마련 계획은 무엇인가?

 o 거래인증제도의 향후 홍보․캠페인은 어떠한 식으로 진행할 것인가?

 o 거래인증제도와 DC표시제도, DC 표시등록제도, 식별표지제도와의 연계방안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o 거래인증 관련 온디콘법 개정 반영 의견을 가지고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o 거래인증과 품질인증이 온디콘법에서 동일한 조항에서 함께 규정되어 있는데, 거래인증과 품질인증을 연계하는 방안이나 품질인증을 한국정보인증에서 거래인증과 함께 시행하는 방안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o SBSi는 어떠한 식별자를 사용하고 있는가?

 o SBSi는 방송콘텐츠만을 거래인증 대상으로 하고 있는가?
  - 향후 다른 콘텐츠에 대한 거래 인증 확대 계획은 없는가?

 o 시범사업 후 가시적으로 얻은 성과가 있는가?

 o 거래인증표지를 발급받고 거래인증을 제대로 시행하지 않는 업체에 대한 제재는 없는가?

 o 온라인 DC 거래 내역 확인서는 모든 종류의 DC에 통일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만약 그렇지 않다면 어떤 종류의 DC에는 적용될 수 없으며, 그에 대한 대안이 있는가?

 o 거래내역확인서의 위․변조에 대한 방지책을 갖추고 있는가?

 o 거래 인증제를 통하여 미성년자의 성인사이트에의 접속을 제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o 거래인증제도의 시행을 통하여 기업․개인 정보를 제3기관이 수집․관리함으로써 영업비밀정보와 개인정보의 유출위험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비책을 갖추고 있는가?

 o 소비자에 대한 원활한 정보제공을 위해 한국정보인증과 소비자보호단체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는가?그렇지 않다면 향후 구축에 대한 계획을 갖고 있는가?

 o 거래인증제도 도입으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 이용자의 불편 초래, 추가적인 비용의 발생, DC사업자의 업무량 증가 및 이로 인한 이용자의 이용불편 초래

 o 거래인증제도 활성화 위한거래인증 대상 및 범위의 명확화
  - 시장현황, 이용자 요구, DC사업자의 비용 최소화 등 고려
  - 초기에는 유료 DC로 한정하고, 공공․교육 등의 DC분야에 시범실시 통해 문제점 개선 후 확대 실시
  - 거래인증의 범위가 단순한 거래사실의 증명에 그칠 것인지, 신원확인, 권리자 확인, 거래내역의 변경․위조 여부 확인까지 포함 될 것인지 여부(온디콘법 시행령 제16조)

 o 거래인증 운영방식에 DRM 기술 적용할 경우, 거래사실의 증명, 신원확인, 권리자 확인, 거래내역의 변경․위조 여부 확인뿐만 아니라
  - Event Reporting 기능, 라이선스 발급, 거래내역의 실시간 추적․감시기능까지 포함하여 활용범위 확대
  - 차후 DRM 기술 적용 여부

  0 거래인증제도의 효율적 시행과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DC 식별표지, 표시제도, 품질인증제도와의 연계방안 검토 필요
  - 국제적 상호 운용성 마련 위한 국제표준화 제정 가능성

2007/09/03 13:46 2007/09/0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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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2007 총회 및 컨퍼런스 자료] Web 2.0에서의 식별체계 활용
•  파   일
•  내   용
아래와 같이 개최된 2007 UCI 이용자포럼 총회 및 컨퍼런스 자료입니다.
- 일  시 : 2007. 3. 28 (수) 13:30 ~ 17:00
- 장  소 :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첨부파일 : Web 2.0에서의 식별체계 활용 (박종진 팀장, SBSi)

2007 UCI 이용자포럼 컨퍼런스 자료 받기

트랙1-1_Web 2.0에서의 식별체계 활용_박종진.pdf
트랙1-2_다양한 콘텐츠 비즈니스에서의 UCI 적용 사례.pdf

트랙1-3_UCI 및 식별체계 관련 기술동향 분석_김상헌.pdf

트랙1-4_CCL을 통한 온라인 유통 활성화 전략과 식별체계 적용방안_윤종수.pdf
트랙2-1_온라인 콘텐츠 유통의 상생 모델_심상민.pdf
트랙2-2_2.0시대의 온라인 콘텐츠 비즈니스_이준기.pdf
트랙2-3_UCI를 적용한 뉴스콘텐츠의 新 유통모델_박창신.pdf
PDF모음 모두 한번에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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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웹2.0시대 디지털콘텐츠 유통의 미래상 제시 
UCI이용자포럼 총회 및 컨퍼런스 개최

정보통신부(주관: 한국정보사회진흥원)는 디지털콘텐츠 식별체계인 UCI(Universal & Ubiquitous Content Identifier)에 대한 그 동안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식별체계 및 디지털콘텐츠 유통의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관련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UCI 이용자포럼 총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디지털콘텐츠 식별체계 관련 최신 기술 및 표준화 동향뿐 아니라 무선콘텐츠, 역대 인물 정보, 학술 정보 등 다양한 분야에 UCI가 적용된 사례에 대한 발표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UCC 사이트 등을 중심으로 지원될 UCI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사업 계획과 UCI 도입기관에 대한 체계적인 컨설팅 제공계획 등도 발표되어 UCI를 도입하고자 하는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UCI기반의 비즈니스모델 발굴 지원 사업은 공모를 통해 과제를 선정하는 것으로 4월에 사업공고 후 5월에 과제를 접수하게 된다.

아울러 ▲ SBSi 박종진팀장이 웹2.0시대의 식별체계의 역할 및 변화방향을 소개했고 ▲ 서울북부지원 윤종수판사는 CCL을 이용한 온라인 유통 활성화 전략과 식별체계 적용방안에 대해 발표했으며, ▲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유통 구조의 개선점에 대한 패널토의 등도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한 정보통신부 양준철 미래정보전략본부장은 "안정적인 UCI 서비스체계를 확립하고 시장 표준으로 정착시킨 그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UCI 보급ㆍ확산 정책을 추진하고 활용도 제고를 위한 노력도 병행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UCI는 디지털 콘텐츠의 효율적인 유통과 활용을 위해 개별 콘텐츠에 유일한 코드를 부여하고 이를 관리해 주는 체계로서 DOI(Digital Object Identifier) 등 다양한 식별체계를 통합 연계할 수 있는 식별체계이며, '03년 온라인디지털콘텐츠산업발전법에 의해 표준체계로 개발되었고, '05년도에는 IETF(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의 국제 표준으로도 채택된 바 있다.

현재까지 국회사무처, 한국전자거래진흥원, SBSi 등 총 11개 기관이 1,000만 건 이상의 콘텐츠에 UCI를 도입해 전사적으로 디지털 콘텐츠 관리방식을 체계화하고, 콘텐츠 유통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UCI 식별체계를 사용하면 ▲ 콘텐츠의 저장 형식이 표준화되어 콘텐츠를 유통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 개별 콘텐츠가 영구히 변하지 않는 식별코드를 가지게 되어 검색, 과금 및 결제, 불법콘텐츠 추적 등 유통 관리 부문에서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 CCL(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물이용허락표시, 저작권자가 저작물을 공표할 때 이용허락 범위를 명시하고 이용자들이 그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저작물을 이용하는 방식
(끝)

2007/07/08 23:58 2007/07/0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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