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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디지털 포럼을 시작했는데 주제가 상상력이다. 상상력의 반대는 무엇인까? 한계가 아닐까? 이 글의 주요 내용은 스스로 울타리를 쳐 놓은 한계에 대한 이야기다. 우주로 세계로 가자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한계를 치기 시작할 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재미없이 딱딱한, 하지만 늘 바쁜 일상이 아닐까?아래 글은 스스로 만들어 놓은 한계/울타리 속에서 얼마나 '힘들어하..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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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 출생. 1920년대에는 오스트리아학파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 무렵의 사상은 논리적 원자론(原子論)에 속하는 것이었으며, B.러셀과의 상호 영향에 따라 형성된 것이었다. 그후 점차 인공언어(人工言語)에 의한 철학적 분석방법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되었으며, 1939년에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교수로 있으면서 일상언어(日常言語) 분석에서 철학의 의의를 발견하게 되었다..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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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상의 대항해, 지식인들의 망명 1930~1965』, 개마고원, 20079월 29일부터 지식인들의 망명을 읽기 시작했다. 2차세계대전과 함께 유럽을 떠나 영미로 망명한 지식인들에 관련된 사회사상사이다. 비트게슈타인, 보르게세, 노이만, 아렌트, 호르크하이머, 아도르노, 마르쿠제, 하르트만, 에릭슨 등에 대한 이론소개, 평가, 약전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책 내용은 읽기 쉽고, 객관..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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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2.0>을 쓰면서 인터넷에서 철학자 몇 사람의 사진을 찾아서 붙여놨는데 뺐으면 좋겠다고 한다. 틀린 말이 아니라 제외하긴 했지만 아쉬움이 남아 이곳에 그 자취를 남긴다. 아래는 출판사에 보낸 초고에 대하여 온 의견이고 볼드체는 사진이 있던 소제목들(chapter)이다. 사진이 있던 위치를 찾아볼 수 있도록 페이지 전체를 캡쳐했다.
3. 이 책의 컨셉을 분명히 하여..  ( 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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